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로또 553회 당첨번호, 역대 세 번째 7과 9의 중복 끝수

  • 정리=김세민 기자 기자
  • 입력 2013.07.07 16:3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0130707125331_1128138927.jpg

[김명진 로또복권(http://lottorich.co.kr) 통계전문가] 7월 첫째 주 토요일인 6일 진행된 나눔로또 553회 추첨 결과, 로또 1등 당첨번호는 ‘1, 10, 20, 32, 35, 40 보너스 43’으로 발표됐다.

6개 번호가 일치한 로또 1등 당첨자는 총 6명으로 각 22억 4963만1438원을 받는다. 1등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 당첨자는 52명으로 당첨금은 각 4326만2144원이다. 1등 당첨자는 자동 6명이다.

▷ 중복끝수 7, 9의 동시 출현

끝수란 로또 번호의 일의 자리 숫자를 말한다. 예를 들어 17번의 끝수는 7이고, 2번의 끝수는 2 다.

여기에 중복끝수란 이러한 끝수가 2개 이상 나오는 경우를 말한다. 중복끝수의 경우 4번이 가장 많이 나왔고, 8번은 가장 적게 나왔다. 이번에 나온 7번과 9번은 전체 회 차에서 각각 9.07%, 6.23%인 51회와 35회 출현 한 중복끝수이다. 상대적으로 적게 나온 중복 끝수인데 이 두 개가 같이 나오게 되었다. 이런 경우는 현재까치 총 3회 있었다.

이러한 경우가 모두 비너스 추첨기인 262기 이후로 진행 되었다는 점은 주목할 만 하다. 272회의 경우는 보너스 번호에서 28번, 즉 8끝수가 나왔지만 나머지는 모두 또 7끝수와 9끝수가 나왔다는 점도 특이하다. 단번대에서 2개, 30번대에서 1개의 번호가 나온 점도 비슷하다. 하지만 이번에만 유일하게 연번이 나왔다.

그 다음 당첨번호를 살펴보면 공통적으로 1번이 나왔다. 단번대가 2개씩 있다는 점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10번대가 전멸 하였다. 연번이 없었다는 점도 주목해 둘 필요가 있다.

▷ 3주 연속 고저통계의 같은 패턴

당첨번호 기본 분석중에 고저통계라는 것이 있다. 23번을 기준으로 그보다 낮은 번호를 저(低)번호, 그 이상의 번호를 고(高)번호로 분류하여 그 비율을 보는 방법이다.

고저통계의 경우 평형을 이루는 (고) 3 : 3 (저)의 경우가 177회로 가장 많이 나왔다. 제일 적게 나온 경우는 (고) 6 : 0 (저) 패턴으로 단 7회 밖에 나오지 않았다. 그런데 이런 고저통계임에도 (고) 3 : 3 (저)인 경우가 연속으로 3회 이상 나온 경우는 흔하지 않았다. 총 14번 나왔는데, 이중에 4번은 4회 연속으로 (고) 3 : 3 (저) 패턴이 유지 되었다.
ⓒ 위메이크뉴스 & wemake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가격 내리자 계약 1000대… 30대 여성 운전자가 찜한 'EX30'
  • 가누다·까르마, 코엑스서 체형진단 기반 숙면 솔루션 공개
  • 김은혜 의원, 항공사고 책임 처벌 강화 나섰다
  •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 제도는 제자리”
  • “콜옵션 행사로 470억 더 베팅”… SK네트웍스, AI ‘국가대표’에 승부수
  • 코스피 수익률의 세 배… ‘TIGER 증권’ 연초 이후 ETF 수익률 1위
  • 쿠팡 장애인 e스포츠팀, 1년 새 8배 성장…전국대회 메달 17개 ‘쾌거’
  • 터너앤타운젠드코리아-법무법인 광장, 공사비 분쟁 대응 ‘맞손’
  • 11년 만 연간 최대 수출 실적 달성…글로벌로 향하는 KGM
  • 유럽·중국 ‘롤’ 리그도 우리 해설진이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로또 553회 당첨번호, 역대 세 번째 7과 9의 중복 끝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