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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배경훈 과기부 장관 후보자, 박사과정 중 4천만원대 소득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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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국회/정당
2025.07.13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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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도 모자라 거짓 해명… 강선우, 청문회 아닌 을지로위원회로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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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국회/정당
2025.07.1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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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외국인 무풍지대, 자국민 역차별… 이제는 고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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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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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한 챕터 통째로 복붙”… 배경훈 과기부 장관 후보자 ‘자기표절’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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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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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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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판단 보호법’ 기업에 면죄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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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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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정은경 후보자 인사청문회, 시작도 전에 이미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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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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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새 3배 늘어난 '도로 위 흉기'…자동차 안전기준 위반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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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 자동차
2025.07.0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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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1분도 없이 7천만원 수령…보훈부장관 후보 권오을, ‘등록금 루팡’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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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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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20시간 작전 끝에 北주민 귀순 유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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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국방
2025.07.0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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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김정관 장관 후보, 부모 소득 숨기고 부당 인적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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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정당
2025.07.0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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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조 규모 2025년도 2차 추경안 국회 본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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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5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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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피해자 주소 노출, 법으로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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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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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공범 한덕수, 가짜 계엄문 서명했다”… 용혜인, 국민의힘에도 책임 추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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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정당
2025.07.0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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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학교폭력, 즉각 조치하고 전문기관 조사·수사 의무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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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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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하게 빚 갚은 국민만 바보 됐나”…이재명 ‘배드뱅크’에 허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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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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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배경훈 과기부 장관 후보자, 박사과정 중 4천만원대 소득 수령”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가 박사과정 중 대체복무처였던 민간기업 3R로부터 수천만원대 근로소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해당 소득의 성격과, 3R과의 관계에 대한 명확한 해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민의힘 최수진 의...-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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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3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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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도 모자라 거짓 해명… 강선우, 청문회 아닌 을지로위원회로 가야”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보좌진 갑질 의혹 해명이 결국 거짓으로 드러났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는 11일 성명을 내고 “강 후보자가 ‘갑질은 없었다’고 했지만, 사실과 달랐던 것으로 드러났다”며 “사과하고 자진 사퇴를 해도 모자랄 판에 거짓 해명으로 일관하며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고 비...-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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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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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외국인 무풍지대, 자국민 역차별… 이제는 고쳐야”
“청년이 결혼하면 대출이 줄고, 외국인은 집을 다섯 채 사도 규제가 없다면… 이게 대한민국의 상식입니까?”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경기 분당을, 원내정책수석부대표)이 11일 국회에서 개최한 ‘자국민 역차별 해소 릴레이 세미나’에서 나온 청년들의 발언이다. 이날 세미나는 ‘부동...-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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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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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한 챕터 통째로 복붙”… 배경훈 과기부 장관 후보자 ‘자기표절’ 의혹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가 박사논문에서 과거 본인이 발표한 논문의 내용을 출처 없이 대거 재사용한 이른바 ‘자기 표절’ 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논문은 국내외 학회에 제출된 논문과도 상당 부분이 일치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서울 송파갑)은...-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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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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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판단 보호법’ 기업에 면죄부 될까
“정당한 경영 판단이라면, 회사에 손해가 나도 위법이 아니다.”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이 최근 대표 발의한 이른바 ‘경영판단 보호법’이 정치권과 법조계에서 뜨거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 법은 이사·감사 등 기업 임원진의 합리적 판단에 대해 형사책임을 제한하는 내용이 핵심이...- 전체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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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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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정은경 후보자 인사청문회, 시작도 전에 이미 실패했다”
국민의힘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전원이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시작도 전에 실패한 청문회”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들은 “후보자의 자료 제출 거부와 여당의 증인 채택 방해로 인해 청문회가 사실상 무력화되고 있다”...- 전체
- 정치
- 국회/정당
2025.07.1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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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새 3배 늘어난 '도로 위 흉기'…자동차 안전기준 위반 급증
최근 5년간 자동차 안전기준을 위반한 차량이 8만4천여 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은 화물차였고, 주요 위반 사유는 ‘타이어 불량’이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종욱 국민의힘 의원(경남 진해)이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제출...- 전체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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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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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1분도 없이 7천만원 수령…보훈부장관 후보 권오을, ‘등록금 루팡’ 논란
이재명 대통령이 지명한 첫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자 권오을 신한대 특임교수가 3년간 강의를 단 한 차례도 하지 않고 7천만원에 달하는 급여를 받았다고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주장했다. 과거 '반값 등록금'을 주장했던 권 후보자가 정작 본인은 '등록금 루팡'이란 비판을 자초...-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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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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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20시간 작전 끝에 北주민 귀순 유도 성공”
국회 국방위원장인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3선, 서산·태안)은 4일, 전날 중서부전선에서 발생한 북한 주민 귀순 유도 작전에 대해 “군이 20시간에 걸친 치밀한 감시와 추적으로 귀순 작전을 성공시켰다”며 우리 군의 경계태세를 높이 평가했다. 성 위원장은 이날 오전 합동참모본부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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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국방
2025.07.0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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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김정관 장관 후보, 부모 소득 숨기고 부당 인적공제”
이재명 정부의 초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김정관 후보자가 실제 소득기준을 초과한 부모를 부양가족으로 올려 수년간 부당한 인적공제를 받아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구자근 의원(국민의힘·경북 구미갑)은 5일 “김 후보...-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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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정당
2025.07.0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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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조 규모 2025년도 2차 추경안 국회 본회의 통과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이 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정부가 제출한 30조 5,451억 원 규모의 추경안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1조 2,463억 원이 증액돼 총 31조 7,914억 원 규모로 최종 확정됐다. 이번 추경안은 경기 부양과 민생 회복을 목적으로 편...- 전체
- 정치
- 국회/정당
2025.07.05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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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피해자 주소 노출, 법으로 막는다
스토킹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주소지를 노출당하는 사각지대가 법적으로 막히게 될 전망이다. 조배숙 국회의원(국민의힘,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은 2일, 스토킹 피해자의 주민등록정보 열람·교부를 제한할 수 있도록 하는 「주민등록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주...-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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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정당
2025.07.0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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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공범 한덕수, 가짜 계엄문 서명했다”… 용혜인, 국민의힘에도 책임 추궁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가 1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2.3 계엄 쿠데타 시도 당시, 국무회의를 가장해 가짜 계엄선포문에 서명한 사실이 드러났다”며 “명백한 내란 공범으로서 끝까지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용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54차 최고위원회의에서...-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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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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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학교폭력, 즉각 조치하고 전문기관 조사·수사 의무화해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부산 해운대을, 재선)이 30일, 반복적·집단적 학교폭력에 대한 즉각적 대응과 전문기관의 조사·수사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최근 충남 청양에서 ...- 전체
- 정치
- 국회/정당
2025.06.3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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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하게 빚 갚은 국민만 바보 됐나”…이재명 ‘배드뱅크’에 허탈
이재명 대통령이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추진 중인 ‘장기연체채권 소각 프로그램(일명 배드뱅크)’을 둘러싼 국민적 반발이 커지고 있다. 특히 도덕적 해이와 형평성 논란이 불거지자,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대구 달성군, 정무위원회 소속)은 30일 대통령에게 21가지에 달하는 공개 질문을 던지며 정책 재검토를 촉구했다.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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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금융
2025.06.3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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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배경훈 과기부 장관 후보자, 박사과정 중 4천만원대 소득 수령”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가 박사과정 중 대체복무처였던 민간기업 3R로부터 수천만원대 근로소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해당 소득의 성격과, 3R과의 관계에 대한 명확한 해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민의힘 최수진 의원이 13일 과기정통부와 반포세무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배 후보자는 2004년 2월부터 8월까지 3...-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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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정당
2025.07.13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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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3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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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도 모자라 거짓 해명… 강선우, 청문회 아닌 을지로위원회로 가야”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보좌진 갑질 의혹 해명이 결국 거짓으로 드러났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는 11일 성명을 내고 “강 후보자가 ‘갑질은 없었다’고 했지만, 사실과 달랐던 것으로 드러났다”며 “사과하고 자진 사퇴를 해도 모자랄 판에 거짓 해명으로 일관하며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협의회는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의 발언도 문제 삼았...- 전체
- 정치
- 국회/정당
2025.07.1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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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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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외국인 무풍지대, 자국민 역차별… 이제는 고쳐야”
“청년이 결혼하면 대출이 줄고, 외국인은 집을 다섯 채 사도 규제가 없다면… 이게 대한민국의 상식입니까?”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경기 분당을, 원내정책수석부대표)이 11일 국회에서 개최한 ‘자국민 역차별 해소 릴레이 세미나’에서 나온 청년들의 발언이다. 이날 세미나는 ‘부동산 외국인 무풍지대, 해법은?’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김 의원은 세미나에서 “여야 민생공약 협의체에서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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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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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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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한 챕터 통째로 복붙”… 배경훈 과기부 장관 후보자 ‘자기표절’ 의혹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가 박사논문에서 과거 본인이 발표한 논문의 내용을 출처 없이 대거 재사용한 이른바 ‘자기 표절’ 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논문은 국내외 학회에 제출된 논문과도 상당 부분이 일치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서울 송파갑)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배 후보자가 2006년 광운대에 제출한 박사논문에서 총 14쪽 분량을 과거 자신의 논...-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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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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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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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판단 보호법’ 기업에 면죄부 될까
“정당한 경영 판단이라면, 회사에 손해가 나도 위법이 아니다.”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이 최근 대표 발의한 이른바 ‘경영판단 보호법’이 정치권과 법조계에서 뜨거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 법은 이사·감사 등 기업 임원진의 합리적 판단에 대해 형사책임을 제한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발의 취지는 기업이 “형사처벌 우려 없이 적극적인 경영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 그...-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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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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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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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정은경 후보자 인사청문회, 시작도 전에 이미 실패했다”
국민의힘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전원이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시작도 전에 실패한 청문회”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들은 “후보자의 자료 제출 거부와 여당의 증인 채택 방해로 인해 청문회가 사실상 무력화되고 있다”며, “청문회를 보호막 삼아 후보자를 감추려는 행태는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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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정당
2025.07.1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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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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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새 3배 늘어난 '도로 위 흉기'…자동차 안전기준 위반 급증
최근 5년간 자동차 안전기준을 위반한 차량이 8만4천여 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은 화물차였고, 주요 위반 사유는 ‘타이어 불량’이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종욱 국민의힘 의원(경남 진해)이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안전기준 위반으로 단속된 차량은 총 8만4,347대, 위반 건수는...-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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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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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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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1분도 없이 7천만원 수령…보훈부장관 후보 권오을, ‘등록금 루팡’ 논란
이재명 대통령이 지명한 첫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자 권오을 신한대 특임교수가 3년간 강의를 단 한 차례도 하지 않고 7천만원에 달하는 급여를 받았다고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주장했다. 과거 '반값 등록금'을 주장했던 권 후보자가 정작 본인은 '등록금 루팡'이란 비판을 자초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7일 추 의원에 따르면, 권오을 후보자는 2023년 3월부터 신한대학교 리나시타교양...-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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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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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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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20시간 작전 끝에 北주민 귀순 유도 성공”
국회 국방위원장인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3선, 서산·태안)은 4일, 전날 중서부전선에서 발생한 북한 주민 귀순 유도 작전에 대해 “군이 20시간에 걸친 치밀한 감시와 추적으로 귀순 작전을 성공시켰다”며 우리 군의 경계태세를 높이 평가했다. 성 위원장은 이날 오전 합동참모본부 이승오 작전본부장으로부터 해당 작전에 대한 보고를 받고 “우리 군의 정밀한 작전 수행이 빛난 사례”라며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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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국방
2025.07.0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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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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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김정관 장관 후보, 부모 소득 숨기고 부당 인적공제”
이재명 정부의 초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김정관 후보자가 실제 소득기준을 초과한 부모를 부양가족으로 올려 수년간 부당한 인적공제를 받아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구자근 의원(국민의힘·경북 구미갑)은 5일 “김 후보자가 2020년부터 매년 부모를 부양가족으로 등록해 연간 500만 원 상당의 인적공제를 받았다”고 밝혔다.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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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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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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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조 규모 2025년도 2차 추경안 국회 본회의 통과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이 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정부가 제출한 30조 5,451억 원 규모의 추경안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1조 2,463억 원이 증액돼 총 31조 7,914억 원 규모로 최종 확정됐다. 이번 추경안은 경기 부양과 민생 회복을 목적으로 편성됐다. 특히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 1조 8,742억 원 ▲영유아 보육료 지원 1,131억 원 ▲무공해차 보급 1,...-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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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5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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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5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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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피해자 주소 노출, 법으로 막는다
스토킹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주소지를 노출당하는 사각지대가 법적으로 막히게 될 전망이다. 조배숙 국회의원(국민의힘,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은 2일, 스토킹 피해자의 주민등록정보 열람·교부를 제한할 수 있도록 하는 「주민등록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주민등록법은 가정폭력 피해자에 한해서만 등·초본 교부 제한을 신청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스...-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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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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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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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공범 한덕수, 가짜 계엄문 서명했다”… 용혜인, 국민의힘에도 책임 추궁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가 1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2.3 계엄 쿠데타 시도 당시, 국무회의를 가장해 가짜 계엄선포문에 서명한 사실이 드러났다”며 “명백한 내란 공범으로서 끝까지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용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54차 최고위원회의에서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를 정당화하기 위해 국무총리 서명을 사후에 조작한 시도가 확인됐다”며 “그는 계...-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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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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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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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학교폭력, 즉각 조치하고 전문기관 조사·수사 의무화해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부산 해운대을, 재선)이 30일, 반복적·집단적 학교폭력에 대한 즉각적 대응과 전문기관의 조사·수사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최근 충남 청양에서 발생한 장기적·집단적 학폭 사건을 계기로 마련됐다. 김 의원은 “피해자와 가해자가 동일한 공간에 머무는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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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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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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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하게 빚 갚은 국민만 바보 됐나”…이재명 ‘배드뱅크’에 허탈
이재명 대통령이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추진 중인 ‘장기연체채권 소각 프로그램(일명 배드뱅크)’을 둘러싼 국민적 반발이 커지고 있다. 특히 도덕적 해이와 형평성 논란이 불거지자,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대구 달성군, 정무위원회 소속)은 30일 대통령에게 21가지에 달하는 공개 질문을 던지며 정책 재검토를 촉구했다. 정부는 이번 정책을 통해 7년 이상 갚지 못한 5천만 원...-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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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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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13: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