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포르쉐, 아시아태평양 지역, 올 상반기 2,741대 판매

  • 김웅렬 기자 기자
  • 입력 2013.07.17 14:3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911.JPG

포르쉐 아시아태평양 지사는 올 1월부터 6월까지 총 2741대의 포르쉐를 판매하며 전년도 동기간 대비 22.5%의 성장세로 상반기 결산을 완료했다.
 
이번 상반기 결산을 통해 포르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순조로운 상승세로 꾸준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공의 주요 원인으로는 미드 엔진 스포츠카 뉴 카이맨과 뉴 카이맨 S의 출시, 그리고 높은 수요를 보인 카이엔의 선전이 꼽힌다.
 
 또한 포르쉐의 아이콘인 911의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7세대 911도 꾸준한 판매량을 기록, 상반기 판매량 상승세에 힘을 실었다. 반면, 그란투리스모 파나메라는 올 하반기 출시를 앞둔 신형 파나메라의 기대 효과로 다소 주춤한 판매실적을 보였다.
 
이에 대해 포르쉐는 신형 파나메라가 하반기에 출시됨으로써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2013년 전체 판매량에 긍정적인 기여를 할 것이라는 기대를 표하고 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모델별 판매 추이를 살펴보면, 2013년 1월부터 6월까지 카이엔은 총 1724대가 판매됐으며 파나메라는 373대가 판매되며 두 번째로 높은 판매량을 보였다. 911은 313대, 카이맨과 박스터는 331대가 판매됐다.

포르쉐의 한국 공식 수입사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의 마이클 베터 사장은 “상반기 동안 국내 시장에서 보인 포르쉐의 성장세를 통해 포르쉐에 대한 고객들의 꾸준한 관심을 증명할 수 있었다”며 “올해는 911 50주년의 기념비적인 해이고, 올 9월에는 뉴 파나메라의 런칭도 계획된 만큼 하반기에도 포르쉐의 상승세는 계속될 것이라 예상한다”고 전했다.
ⓒ 위메이크뉴스 & wemake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서울우유 ‘더 진한’ 발효유, 누적 판매 4억5000만개 돌파
  • 한미글로벌·미래에셋증권, 수도권 LH 매입약정형 주거사업 맞손
  • LG CNS, 美 팔란티어와 손잡았다…‘기업용 AI 플랫폼’ 시장 정조준
  • 까르마, KLPGA 구단 대항전 후원… ‘까르마·디오션 컵’ 20일 개막
  • 티웨이항공, 베를린 ITB 2026 참가… 독일 기업 고객 유치 ‘4자 협력’ 구축
  • 구급차 10대 중 4대 ‘허탕 출동’…남창진 “심정지 골든타임 갉아먹어”
  •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197가구 분양
  • 프로-스펙스, 45년 헤리티지 바탕 리브랜딩
  • 대구 이어 대전 학생들 코딩 사고력 도우미로
  • 도미노피자, ‘아메리칸 클래식’ 피자 2종 출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포르쉐, 아시아태평양 지역, 올 상반기 2,741대 판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