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많은 연예인 세안법 중 가장 널리 알려진 고현정의 결 세안법이 또 다시 화제다. 이는 고현정이 진행하는 토크쇼에서 빅뱅의 한 멤버가 고현정 세안법에 대해 언급함과 동시에 인터넷상에서는 연예인 세안법이라는 키워드가 만들어지고 화장품 브랜드들은 앞 다투어 클렌징에 대한 제품을 쏟아내기 시작했기 때문.
그럼 이처럼 고현정의 결 세안법이 대중들에게 핫이슈가 된 이유는 무엇일까?
결 세안법은 피부의 결을 따라 세안하는 방법으로 최대한 피부의 조직이 상하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게 세안해주는 방법이다. 아름다운 결을 만드는 것이 바로 동안 피부의 기본이라는 것. 그러므로 세안을 할 때에도 반드시 결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결 세안법은 얼굴을 씻기 전 제일 먼저 손을 깨끗이 씻는 걸로 첫 번째 단계가 시작된다. 이어 클렌징 전에 먼저 따뜻한 물로 5분 정도 정성껏 세안을 하면서 결의 모공을 열어주고 따뜻한 물로 결 방향인 이마 끝 > 귀 > 턱 순으로 세안을 하고 온도가 조금 더 올라가면 결 반대 방향인 눈가 > 코 > 볼 > 미간 > 인중 등의 이목구비를 5분 정도 빠짐없이 세안한다. 마지막은 결과 결의 굴곡, 결과 결 사이를 닦아 내는 마음으로 얼굴의 굴곡을 느끼면서 공들여 세안하는 방법이다. 이렇게 완성하는 결 세안법은 결을 따라 자극 없이 세안 되고 반 결 세안으로 피지 속 노폐물까지 완벽하게 2중 세안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한번 세안을 하면 보통 15분 정도가 걸리는 고현정의 결 세안법이 바쁜 현대 여성들에겐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 이러한 현대 여성들에게 결 세안을 60초에 끝낼 수 있는 클렌징 기기가 나와 연일 화제이다. 바로 엘리샤코이 3D스핀클리너.
엘리샤코이 3D스핀클리너는 좌우 회전하는 입체 3D클렌징 기법으로 피부 결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모공청소를 완벽히 해주며, 분당 350번 회전하는 6만개의 미세모가 결과 굴곡, 결과 결 사이를 꼼꼼하게 닦아 내 준다. 또한 단순 진동 클렌징 기기보다 국내최초 360도 회전방식을 채택하여 자극 없이 안전하게 세안할 수 있다.
올 가을, 더 이상 부러워만 하지 말고 제대로 된 결 세안법과 간편한 클렌징 기기를 사용하여 피부 속부터 빛나는 피부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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