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9-13(금)
 

 

[사진자료] 스마일게이트의 전 세계 No. 1 FPS 크로스파이어 애니메이션으로 만나다_0821.jpg
‘크로스파이어’가 블러 스튜디오에서 만든 옴니버스 애니메이션 ‘시크릿 레벨’의 15개 에피소드 중 한 편에 나온다. 사진은 실제 영상 속 한 장면


 중국중심으성공한국산 일인칭슈팅게임(FPS) ‘크로스파이어’에 기반한 애니메이션이 나온다.

 

 25일(현지 시각) 박람회 게임스컴에서 애니메이션 제작사 블러 스튜디오(Blur Studio)는 옴니버스 애니메이션 ‘시크릿 레벨’(Secret Level)의 15개 에피소드 중 한 편에 ‘크로스파이어’를 소재로 활용한다밝혔다.

 

 블러 스튜디오는 미국 아마존 산하의 프라임 비디오(이하 프라임 비디오)와 넷플릭스 화제작 ‘러브, 데스+로봇’ 제작사다.

 

 ‘크로스파이어’를 포함에피소드는 15개의 글로벌 게임 IP(지식재산권)가공완성된다. 여타 14개의 에피소드는 ‘던전 앤 드래곤’(Dungeons & Dragons)을 비롯해 ‘팩맨’(Pac-Man), ‘메가맨’(Mega Man) 등 우리에게도 친숙한 작품으로 구성됐다.

 

 ‘크로스파이어’ 편은 원작 게임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15분 분량의 단편 애니메이션이다. 오는 12월 10일 프라임 비디오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영화 ‘데드풀’(2016년)과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2019년) 등을 연출한 팀 밀러 감독이 ‘시크릿 레벨’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한편, ‘크로스파이어’는 현재 전 세계 80여개 나라에서 서비스되고 다. 누적 이용자수는 10억 명에 달한다. 크로스파이어’ IP 보유자인 스마일게이트 관계자는 “크로스파이어’는 e스포츠와 드라마, 테마파크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하면서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며 “이번 애니메이션은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더욱 폭넓은 IP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라고 소개했다.

 

른(독일)=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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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 몸집 불리기 ‘크파’ 이젠 애니로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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