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자 직접 테스트 콘텐츠 미리 시연해 평가까지 심사위원으로
- 변별력·타격감 강조 원색 도형 블록 등 퍼즐 스테이지 20종 소개
이용자들이 직접 테스트 콘텐츠를 미리 시연하고 평가하면서 게임 제작에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위메이드플레이는 인기 게임 ‘위 베어 베어스 더퍼즐’에 이른바 ‘아이스베어의 실험실’ 코너의 개설을 앞두고 있다. 파격적인 퍼즐과 꾸미기 콘텐츠를 테스트 형태로 내놓는다.
이달 중 완성될 ‘아이스베어의 실험실’은 명칭처럼 실험적인 기획으로 만든 미공개 콘텐츠를 이용자들이 사전에 즐기고 평가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게 특징이다. 이용자들이 작성한 설문을 통해 정규 콘텐츠 승격을 결정한다.
위메이드플레이는 이용자들이 즐기고 평가할 첫 콘텐츠로 변별력과 타격감을 강조한 원색의 도형 블록, 심볼 디자인을 적용한 특수 블록 등 퍼즐 스테이지 20종을 소개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7년 간의 개발, 서비스 기간 동안 축적한 노하우, 기술에 이용자들의 의견을 가감없이 담고자 기획했다”며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는 참여 무대가 되고, 퍼즐팬들에게는 이색 즐거움도 전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은 카툰네트워크의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위 베어 베어스’ IP(지식재산권)에 기반한 모바일 퍼즐 게임이다. 이용자가 퍼즐을 풀고 주인공 곰 삼형제의 이야기를 전개하면서 원작의 공간을 꾸미는 게 골자다. 국내에서 장르 결합 퍼즐의 대중화를 선보인 게임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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