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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분 스트레칭 하면 충분

  • 박지민 기자 기자
  • 입력 2014.01.21 17: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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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1100605_1573610036.jpg▲ 로그인출판사가 1일 2분 스트레칭을 출간했다.사진제공: 로그인출판사)

수많은 사람들이 새해 계획 1순위로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한 ‘운동’을 꼽는다. 하지만 초기 거창한 목표와는 달리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사람들이 운동을 꾸준하게 하지 못하는 원인은 다름 아닌 ‘지루함’과 ‘부담감’이다. 장시간 동안 고강도 운동을 계속하는 등의 무리한 운동계획을 실천하다가 운동에 재미를 붙이지 하는 건 물론이고 오히려 몸까지 혹사시키고 마는 것이다. 그렇다면 올 갑오년 새해에는 내게 맞는 단시간 운동을 찾아 몸과 마음을 재정비하는 것이 어떨까?

운동에도 트렌드가 있는 법. 요즘은 짧은 시간 안에 최고의 효과를 내는 단시간 운동이 유행이다. 더욱이 지나치게 마른 것보다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를 선호하는 이들이 늘면서 평소 사용하지 않는 다양한 근육을 쓰는 운동이 인기다.

최근 일반인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1일 2분 스트레칭’은 건강과 예쁜 몸매를 원하지만 운동을 싫어할뿐더러 운동할 시간을 내기에 너무 바쁜 현대인의 욕구를 충실히 반영한 단시간 운동법이다. 이는 세계적으로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에 대한 연구가 가장 활발한 일본에서 3인의 의학전문가들이 고안한 운동법으로, 이를 따라 하루 2분씩 1가지 포즈의 스트레칭을 반복하면 몸이 유연해지고 혈액순환과 신진대사가 활발해져서 신체가 젊고 날씬해지며 통증이 사라진다.

‘1일 2분 스트레칭’ 따라하기

<팔꿈치 위아래로 젖히기 스트레칭>

이 스트레칭은 팔꿈치를 중심으로 팔뚝을 위아래로 번갈아 움직여서 어깨와 견갑골 주위, 가슴 심부 근육에 자극을 준다. 일상생활에서 거의 하지 않는 동작이어서 움직임 부족으로 둔해진 근육에 ‘체험 못했던 자극’이 주어진다. 견갑골의 상하 움직임에 의해 등의 심부를 마사지하는 효과를 얻는다.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게 되면 어깨결림과는 작별이다.

1. 위팔을 어깨 높이로 유지한다.

양발을 주먹 하나만큼 벌리고 선다. 어깨부터 팔꿈치까지의 위팔을 어깨 높이로 유지한 채 오른팔은 손바닥을 정면을 향하게 올리고 왼팔은 손등이 정면을 향하도록 내린다. 10초 동안 유지한다. 몸은 정면을 향한다.

2. 손바닥을 서로 반대 방향으로 올리고 내린다

이번에는 팔꿈치를 축으로 삼아 오른손을 내려 손등이 정면을 향하게 하고, 반대로 왼손은 올려서 손바닥을 정면으로 향하게 한다. 천천히 미끄러지듯 움직인다. 어깨 위치가 흔들리지 않도록 하여 10초 유지한다. 거울로 자세를 체크하면서 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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