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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책임자, 구성원이 동의해야”…민영 방송도 ‘임명동의제’ 법제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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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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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손실 2천억에도 보수 358억' 진원생명과학…소액주주들 “총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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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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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삼환이었나”… SM그룹 지배구조 흔드는 ‘145억 MOU’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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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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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초과’ 배당한 효성투자개발…조현준 회장, 비상장사서 164억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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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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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기술 외부 유출 의혹”…휴비츠, 소액주주들 집단행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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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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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적자 속에서도 162억 배당… “총수일가 현금 잔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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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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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도 오너 배당만 늘었다”… GS家 4세들, 비상장사서 230억 ‘배당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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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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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권고적 주주제안권’ 도입 법안 발의… “0.1% 주주도 ESG 제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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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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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 거래·경영승계 의혹 조사하라”… KG그룹 소액주주들, 대통령실에 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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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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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금감원 권고에도 '책무 제외'…“단순 자문역”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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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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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2세 경영 스타트…‘가족회사 경영’ 논란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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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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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행동 플랫폼 ‘액트’ “하나마이크론 편법 인적분할에 신뢰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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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3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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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 서스틴베스트 ESG 평가서 자본재 부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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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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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수인가 꼼수인가”… SM그룹, 남선알미늄 통해 STX건설 넘기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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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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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家 급식 줄줄이 이탈 조짐… 아워홈 인수한 김동선 부사장 ‘속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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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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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책임자, 구성원이 동의해야”…민영 방송도 ‘임명동의제’ 법제화 논의
민영 방송의 보도책임자에 대한 ‘임명동의제’ 법제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보도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제도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취지지만, 방송사 내부는 물론 대주주 측에서는 "경영 자율성 침해"라는 반발이 나오며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방송3법(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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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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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손실 2천억에도 보수 358억' 진원생명과학…소액주주들 “총사퇴하라”
수천억 원의 누적 손실에도 불구하고 거액의 보수를 챙긴 진원생명과학 경영진을 두고, 소액주주들이 집단 반발에 나섰다. 일부 주주들은 임시주총을 예고하며, 경영진 교체를 위한 법적 절차에 착수했다. 진원생명과학 소액주주연대는 최근 주주행동 플랫폼 ‘ACT(액트)’를 통해 “현 경영진의 사익추구와 부실 경영이...-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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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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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삼환이었나”… SM그룹 지배구조 흔드는 ‘145억 MOU’ 퍼즐
SM그룹이 실적 우량 계열사인 삼환기업을 통해 부실기업 KRT산업 인수를 추진하면서, 시장에서는 “왜 삼환이냐”는 의문이 커지고 있다. 계열 간 단순한 지분 거래로 보기 어려운 이 건의 배경엔 총수 일가 지배구조와 얽힌 ‘정무적 복선’이 깔려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SM그룹 건설...-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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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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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초과’ 배당한 효성투자개발…조현준 회장, 비상장사서 164억 챙겨
총수일가가 지배하는 비상장 기업을 통해 수백억 원의 배당금을 챙긴 사실이 알려지며, 기업 지배구조의 투명성에 또다시 경고등이 켜졌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효성그룹의 비상장 계열사인 효성투자개발은 지난해 약 270억원의 순이익을 거뒀음에도 이보다 130억원 이상 많은 400억원 규모...-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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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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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기술 외부 유출 의혹”…휴비츠, 소액주주들 집단행동 돌입
코스닥 상장사 ‘휴비츠’(065510)가 핵심 자산을 특정 비상장사에 부당 이전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소액주주들이 집단행동에 나섰다. 소액주주들은 “경영진이 자사주 매입 등 주가 방어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오히려 회삿돈과 기술을 빼돌리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휴비츠 소...-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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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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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적자 속에서도 162억 배당… “총수일가 현금 잔치” 논란
경제 불확실성 심화 속에서 다수 기업들이 긴축경영에 돌입한 가운데, 부영그룹 총수 일가가 비상장 계열사에서 당기순이익을 초과하는 거액 배당금을 챙긴 사실이 드러났다. 경영성과와 무관하게 이뤄진 이례적 배당에 대해 “사익 편취” 및 “사금고 운영”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1...-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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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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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도 오너 배당만 늘었다”… GS家 4세들, 비상장사서 230억 ‘배당 잔치’
기업 전반이 고물가·고금리·내수 위축으로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가운데, GS그룹 오너 4세들이 비상장 계열사를 통해 1년여 만에 약 230억원의 배당을 챙긴 사실이 확인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순이익을 초과한 배당이 포함돼 있어, ‘오너 일가의 사금고화’ 지적이 나오고 있다. ...- 전체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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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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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권고적 주주제안권’ 도입 법안 발의… “0.1% 주주도 ESG 제안 가능”
소액주주도 기업 경영에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경기 의왕·과천)은 14일, ‘권고적 주주제안권’을 신설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지분 0.1% 이상을 보유한 주주가 이사회 권한 범위를 넘어서는 내용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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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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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 거래·경영승계 의혹 조사하라”… KG그룹 소액주주들, 대통령실에 탄원
KG그룹 일부 상장사 주주들이 최근 그룹의 지배구조와 주요 경영행위 전반에 의문을 제기하며 대통령실과 금융당국에 진상조사를 촉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KG그룹 측은 "사실과 다른 주장"이라고 반박하며,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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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포커스
2025.07.1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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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금감원 권고에도 '책무 제외'…“단순 자문역” 주장
금융당국이 대형 금융사 지배구조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한 ‘책무구조도’ 제도가 시작된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이 창업주 박현주 회장을 대상에서 제외해 논란이 일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이달 초 책무구조도 시행에 앞서 미래에셋증권 측에 “박 회장을 책무구조도...- 전체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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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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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2세 경영 스타트…‘가족회사 경영’ 논란은 여전
2차전지 대표기업 에코프로 창업주 이동채 전 회장의 자녀들이 그룹 경영 전면에 나서며, ‘가족회사’ 경영 논란이 다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장녀 이연수 상무(1991년생)는 에코프로파트너스의 사내이사로 선임됐고, 장남 이승환 전무(1989년생)는 그룹 미래전략본부장...- 전체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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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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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행동 플랫폼 ‘액트’ “하나마이크론 편법 인적분할에 신뢰 훼손”
소액주주 권익 보호를 내건 주주행동 플랫폼 ‘액트(Act)’가 하나마이크론(445054)의 인적분할 추진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액트는 “이번 인적분할은 실질적으로 물적분할과 다르지 않은 편법”이라며, 주주 권리 보호 장치를 우회한 불공정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하나마이크론...-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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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3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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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 서스틴베스트 ESG 평가서 자본재 부문 1위
건설사업관리(PM) 전문기업 한미글로벌(회장 김종훈)이 서스틴베스트가 발표한 ‘2025년 상반기 ESG 평가’에서 자본재 부문 1위에 올랐다. PM 업계 중에서는 유일하게 ESG 100대 우수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서스틴베스트는 2006년부터 국내 상장·비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ESG(환경·사회...- ESG
2025.06.2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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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수인가 꼼수인가”… SM그룹, 남선알미늄 통해 STX건설 넘기기 논란
SM그룹이 코스피 상장사 남선알미늄을 통해 자본잠식 상태의 STX건설을 인수하기로 하면서 시장에 논란이 일고 있다. 오너 일가의 지배구조 개편과 맞물린 ‘그림 맞추기’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남선알미늄은 18일 STX건설 지분 100%를 약 238억 원에 전량 현금 취득하겠다고 ...- 전체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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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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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家 급식 줄줄이 이탈 조짐… 아워홈 인수한 김동선 부사장 ‘속앓이’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삼남 김동선 부사장이 ‘패밀리 경영’을 선언하며 인수한 아워홈이 예상치 못한 암초를 만났다. 급식 부문 최대 고객이던 LG가(家) 계열사들의 대규모 이탈이 예고되면서다. 급식업계에 따르면 LG, LS, GS, LX 등 이른바 ‘범 LG가’ 계열사 109개 사업...- 전체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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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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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책임자, 구성원이 동의해야”…민영 방송도 ‘임명동의제’ 법제화 논의
민영 방송의 보도책임자에 대한 ‘임명동의제’ 법제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보도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제도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취지지만, 방송사 내부는 물론 대주주 측에서는 "경영 자율성 침해"라는 반발이 나오며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방송3법(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안은 지난 7일 국회 과방위를 통과했으며, 오는 8월 4일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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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정당
2025.07.2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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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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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손실 2천억에도 보수 358억' 진원생명과학…소액주주들 “총사퇴하라”
수천억 원의 누적 손실에도 불구하고 거액의 보수를 챙긴 진원생명과학 경영진을 두고, 소액주주들이 집단 반발에 나섰다. 일부 주주들은 임시주총을 예고하며, 경영진 교체를 위한 법적 절차에 착수했다. 진원생명과학 소액주주연대는 최근 주주행동 플랫폼 ‘ACT(액트)’를 통해 “현 경영진의 사익추구와 부실 경영이 도를 넘었다”며 총체적 책임을 요구했다. 연대는 오는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위한 주주 결집에 본격적으로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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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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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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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삼환이었나”… SM그룹 지배구조 흔드는 ‘145억 MOU’ 퍼즐
SM그룹이 실적 우량 계열사인 삼환기업을 통해 부실기업 KRT산업 인수를 추진하면서, 시장에서는 “왜 삼환이냐”는 의문이 커지고 있다. 계열 간 단순한 지분 거래로 보기 어려운 이 건의 배경엔 총수 일가 지배구조와 얽힌 ‘정무적 복선’이 깔려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SM그룹 건설 계열의 대표 주자인 삼환기업은 최근 자본잠식 상태인 KRT산업을 145억원에 인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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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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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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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초과’ 배당한 효성투자개발…조현준 회장, 비상장사서 164억 챙겨
총수일가가 지배하는 비상장 기업을 통해 수백억 원의 배당금을 챙긴 사실이 알려지며, 기업 지배구조의 투명성에 또다시 경고등이 켜졌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효성그룹의 비상장 계열사인 효성투자개발은 지난해 약 270억원의 순이익을 거뒀음에도 이보다 130억원 이상 많은 400억원 규모의 배당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중 약 164억원이 최대주주인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에게 돌아간 것으...-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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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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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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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기술 외부 유출 의혹”…휴비츠, 소액주주들 집단행동 돌입
코스닥 상장사 ‘휴비츠’(065510)가 핵심 자산을 특정 비상장사에 부당 이전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소액주주들이 집단행동에 나섰다. 소액주주들은 “경영진이 자사주 매입 등 주가 방어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오히려 회삿돈과 기술을 빼돌리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휴비츠 소액주주연대는 17일 “기업가치 정상화를 위한 공동 주주행동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주주행동 플랫폼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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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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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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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적자 속에서도 162억 배당… “총수일가 현금 잔치” 논란
경제 불확실성 심화 속에서 다수 기업들이 긴축경영에 돌입한 가운데, 부영그룹 총수 일가가 비상장 계열사에서 당기순이익을 초과하는 거액 배당금을 챙긴 사실이 드러났다. 경영성과와 무관하게 이뤄진 이례적 배당에 대해 “사익 편취” 및 “사금고 운영”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부영그룹의 비상장 계열사인 광영토건은 2024 회계연도에 총 194...-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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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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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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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도 오너 배당만 늘었다”… GS家 4세들, 비상장사서 230억 ‘배당 잔치’
기업 전반이 고물가·고금리·내수 위축으로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가운데, GS그룹 오너 4세들이 비상장 계열사를 통해 1년여 만에 약 230억원의 배당을 챙긴 사실이 확인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순이익을 초과한 배당이 포함돼 있어, ‘오너 일가의 사금고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GS그룹 비상장사 삼양인터내셔날은 최근 1년간 100억원의 배당...-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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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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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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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권고적 주주제안권’ 도입 법안 발의… “0.1% 주주도 ESG 제안 가능”
소액주주도 기업 경영에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경기 의왕·과천)은 14일, ‘권고적 주주제안권’을 신설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지분 0.1% 이상을 보유한 주주가 이사회 권한 범위를 넘어서는 내용도 주주총회 안건으로 제안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와 같은 비재무적 사...- 전체
- 정치
- 국회/정당
2025.07.1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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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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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 거래·경영승계 의혹 조사하라”… KG그룹 소액주주들, 대통령실에 탄원
KG그룹 일부 상장사 주주들이 최근 그룹의 지배구조와 주요 경영행위 전반에 의문을 제기하며 대통령실과 금융당국에 진상조사를 촉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KG그룹 측은 "사실과 다른 주장"이라고 반박하며,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소액주주행동 플랫폼 ‘액트(대표 이상목)’와 주주연대는 지난 2일, KG케미칼, KG에...-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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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포커스
2025.07.1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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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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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금감원 권고에도 '책무 제외'…“단순 자문역” 주장
금융당국이 대형 금융사 지배구조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한 ‘책무구조도’ 제도가 시작된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이 창업주 박현주 회장을 대상에서 제외해 논란이 일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이달 초 책무구조도 시행에 앞서 미래에셋증권 측에 “박 회장을 책무구조도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권고를 전달했다. 박 회장이 그룹 전반에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만큼,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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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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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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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2세 경영 스타트…‘가족회사 경영’ 논란은 여전
2차전지 대표기업 에코프로 창업주 이동채 전 회장의 자녀들이 그룹 경영 전면에 나서며, ‘가족회사’ 경영 논란이 다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장녀 이연수 상무(1991년생)는 에코프로파트너스의 사내이사로 선임됐고, 장남 이승환 전무(1989년생)는 그룹 미래전략본부장을 맡고 있다. 논란의 핵심은 이들이 지분 100%를 보유한 가족회사 ‘데이지파트너스’를 통해 그룹 핵심 계열...-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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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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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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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행동 플랫폼 ‘액트’ “하나마이크론 편법 인적분할에 신뢰 훼손”
소액주주 권익 보호를 내건 주주행동 플랫폼 ‘액트(Act)’가 하나마이크론(445054)의 인적분할 추진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액트는 “이번 인적분할은 실질적으로 물적분할과 다르지 않은 편법”이라며, 주주 권리 보호 장치를 우회한 불공정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하나마이크론은 반도체 후공정 전문 기업으로, 최근 주요 사업 부문을 인적분할 방식으로 분리한 뒤 자회사 재상장을 추...-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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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3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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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 서스틴베스트 ESG 평가서 자본재 부문 1위
건설사업관리(PM) 전문기업 한미글로벌(회장 김종훈)이 서스틴베스트가 발표한 ‘2025년 상반기 ESG 평가’에서 자본재 부문 1위에 올랐다. PM 업계 중에서는 유일하게 ESG 100대 우수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서스틴베스트는 2006년부터 국내 상장·비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수준을 연 2회 평가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에는 1,295개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됐으...- ESG
2025.06.2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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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수인가 꼼수인가”… SM그룹, 남선알미늄 통해 STX건설 넘기기 논란
SM그룹이 코스피 상장사 남선알미늄을 통해 자본잠식 상태의 STX건설을 인수하기로 하면서 시장에 논란이 일고 있다. 오너 일가의 지배구조 개편과 맞물린 ‘그림 맞추기’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남선알미늄은 18일 STX건설 지분 100%를 약 238억 원에 전량 현금 취득하겠다고 공시했다. 거래가 완료되면 SM그룹의 부실 비상장 건설사가 소액주주 비중이 높은 상장사 품으로 들어오는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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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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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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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家 급식 줄줄이 이탈 조짐… 아워홈 인수한 김동선 부사장 ‘속앓이’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삼남 김동선 부사장이 ‘패밀리 경영’을 선언하며 인수한 아워홈이 예상치 못한 암초를 만났다. 급식 부문 최대 고객이던 LG가(家) 계열사들의 대규모 이탈이 예고되면서다. 급식업계에 따르면 LG, LS, GS, LX 등 이른바 ‘범 LG가’ 계열사 109개 사업장이 오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아워홈과의 계약을 순차적으로 종료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장 매출만 370...-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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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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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3 10: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