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최휘영 후보자, 들국화 앨범 두고 전인권에게 두 차례 고소당해
- 전체
- 정치
- 국회/정당
2025.07.29 17:13
-
김승수 "최휘영 문체부 장관 후보자 경영 전문가 아닌 ‘엑시트 전문가’인가"
- 전체
- 정치
- 국회/정당
2025.07.29 14:43
-
전직 대기업 팀장, 이차전지 기술 유출 시도하다 덜미
- 전체
- 경제
- 이슈/포커스
2025.07.28 16:32
-
가맹점에 신메뉴 강제 납품… ‘이차돌’ 본사에 공정위 제재
- 전체
- 경제
- 이슈/포커스
2025.07.27 18:45
-
콜센터 교육생도 ‘근로자’… “부당해고 인정, 권리 보호 첫걸음”
- 전체
- 사회
- 노동/복지
2025.07.27 11:00
-
김건희특검, '목걸이·가방 청탁' 통일교 前본부장 구속영장
- 전체
- 사회
- 법원/검찰/경찰
2025.07.25 21:56
-
인천 사제총 아들 살해범, 27년 전 성추행으로 유죄 판결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07.25 21:42
-
팥빙수·커피 전문점 위생 실태 ‘빨간불’…전국서 30곳 적발
- 전체
- 경제
- 식품/유통
2025.07.25 12:17
-
탈세 혐의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 2심서 징역 3년 법정구속
- 전체
- 사회
- 법원/검찰/경찰
2025.07.24 02:07
-
46년 만의 무죄…서영교 “검찰, 또다시 정의를 거스르려”
- 전체
- 정치
- 국회/정당
2025.07.23 15:00
-
“소액주주만 손해 보는 유상증자”…롯데렌탈, 대주주 특혜 논란
- 전체
- 경제
- 이슈/포커스
2025.07.23 14:51
-
인천 송도 총격 사건, 유가족 "계획범죄" · 사측 "회사와 무관"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07.23 10:15
-
"10년 넘게 할 수 있다"던 불법 의약품 제조 일가족…12억원어치 스테로이드 팔아
- 전체
- 사회
- 법원/검찰/경찰
2025.07.22 11:46
-
[단독] 인천 총격 사건 피해자, 체형관리 전문 업체 대표 일가족이었다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07.21 22:22
-
'2026년 최저임금 1만320원'… 사장님이라면 꼭 챙겨야 할 3가지
- 전체
- 경제
- 이슈/포커스
2025.07.21 15:10
-
최휘영 후보자, 들국화 앨범 두고 전인권에게 두 차례 고소당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최휘영 씨가 전설적 록밴드 ‘들국화’와의 음반 제작 과정에서 멤버 전인권 씨로부터 두 차례 형사 고소를 당한 사실이 29일 인사청문회에서 드러났다. 김재원 조국혁신당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전인권 씨가 후보자를 상대로 ...- 전체
- 정치
- 국회/정당
2025.07.29 17:13
-
김승수 "최휘영 문체부 장관 후보자 경영 전문가 아닌 ‘엑시트 전문가’인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승수 국민의힘 의원(대구 북구을)은 29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경영 전문가가 아니라, ‘엑시트(exit) 전문가’, ‘먹튀 전문가’에 가깝다”며 강한 의혹을 제기했다. 김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후보자가 ...- 전체
- 정치
- 국회/정당
2025.07.29 14:43
-
전직 대기업 팀장, 이차전지 기술 유출 시도하다 덜미
이차전지 국가첨단전략기술을 해외로 유출하려 한 국내 대기업 전직 임직원이 특허청 기술디자인특별사법경찰(기술경찰)과 검찰, 국가정보원 공조 수사 끝에 붙잡혔다. 해외로 빠져나갔다면 수조 원대 피해로 이어졌을 기술자료 유출이 막혔다는 점에서, 관계 당국의 긴밀한 공조가 빛을 발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 전체
- 경제
- 이슈/포커스
2025.07.28 16:32
-
가맹점에 신메뉴 강제 납품… ‘이차돌’ 본사에 공정위 제재
차돌박이 전문 프랜차이즈 ‘이차돌’을 운영하는 ㈜다름플러스가 가맹점에 신메뉴 재료를 일방적으로 납품하고, 허위 매출정보를 제공한 사실이 드러나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시정명령을 받았다. 공정위는 다름플러스가 ▲가맹점 동의 없는 신메뉴 재료 강제 공급 ▲전국 평균을 ‘점포...- 전체
- 경제
- 이슈/포커스
2025.07.27 18:45
-
콜센터 교육생도 ‘근로자’… “부당해고 인정, 권리 보호 첫걸음”
콜센터 직군에서 최초로 교육생 신분의 부당해고가 공식 인정됐다. 상담 업무에 투입된 교육생의 ‘근로자성’을 전남지방노동위원회가 처음으로 인정함에 따라, 그간 노동법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교육생들의 권익 보호에 물꼬가 트일지 주목된다. 하나카...- 전체
- 사회
- 노동/복지
2025.07.27 11:00
-
김건희특검, '목걸이·가방 청탁' 통일교 前본부장 구속영장
김건희 여사의 의혹들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건진법사 청탁 의혹'의 핵심 인물인 통일교 전 세계본부장 윤모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특검팀은 25일 윤씨에 대해 청탁금지법 위반,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윤씨는 2022년 4∼8월께 건진법...- 전체
- 사회
- 법원/검찰/경찰
2025.07.25 21:56
-
인천 사제총 아들 살해범, 27년 전 성추행으로 유죄 판결
인천 송도에서 사제총기를 사용해 친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A씨가, 과거 운영하던 비디오방에서 성범죄를 저질러 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25일 대법원으로부터 제출받은 판결문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999년 서울지법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07.25 21:42
-
팥빙수·커피 전문점 위생 실태 ‘빨간불’…전국서 30곳 적발
여름철 소비가 급증하는 팥빙수·커피 전문점과 뷔페 등 배달 조리음식점에 대한 위생 점검 결과, 전국에서 위생관리 미흡 등으로 30개 업체가 적발돼 행정처분을 받게 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지난 6월 23일부터 27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최근 2년간 ...- 전체
- 경제
- 식품/유통
2025.07.25 12:17
-
탈세 혐의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 2심서 징역 3년 법정구속
대리점 명의를 위장해 수십억 원대 탈세 혐의로 기소된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이 2심에서 징역 3년과 벌금 141억원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23일 대전고등법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박진환)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회장에 대해 이같이 판결했다. ...- 전체
- 사회
- 법원/검찰/경찰
2025.07.24 02:07
-
46년 만의 무죄…서영교 “검찰, 또다시 정의를 거스르려”
1979년 이른바 ‘남민전 사건’으로 유죄를 선고받았던 이영주(68) 씨가 46년 만에 무죄를 선고받았다. 그러나 검찰이 이 판결에 불복해 상고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자 정치권에서는 “검찰이 또다시 정의를 거스르려 한다”는 비판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서울 중랑...- 전체
- 정치
- 국회/정당
2025.07.23 15:00
-
“소액주주만 손해 보는 유상증자”…롯데렌탈, 대주주 특혜 논란
롯데렌탈이 추진 중인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두고 ‘대주주 특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소액주주들은 “대주주와 사모펀드만 이익을 보는 불공정 거래”라며 유상증자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대통령실과 공정거래위원회에 탄원서를 제출하는 등 집단행동에 본격 돌입했다. ...- 전체
- 경제
- 이슈/포커스
2025.07.23 14:51
-
인천 송도 총격 사건, 유가족 "계획범죄" · 사측 "회사와 무관"
최근 인천 송도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유족 측과 사 측이 각각 입장을 내놨다. 사 측은 사건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진 각종 루머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이며, 유족 측은 피의자의 범행이 단순한 가정불화 차원이 아닌 전 가족을 대상으로 한 계획적 범행이었다는 입장을 밝혀 파장이 커지고...-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07.23 10:15
-
"10년 넘게 할 수 있다"던 불법 의약품 제조 일가족…12억원어치 스테로이드 팔아
무허가 스테로이드와 성장호르몬 등 의약품을 직접 제조해 12억 원 넘는 금액을 챙긴 일가족이 당국에 적발됐다. 수사기관의 단속을 피하려고 상품권, 무인택배함을 활용하고, 온라인 판매방에서 보안을 강조하며 신규 회원 모집까지 중단한 치밀함을 보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 전체
- 사회
- 법원/검찰/경찰
2025.07.22 11:46
-
[단독] 인천 총격 사건 피해자, 체형관리 전문 업체 대표 일가족이었다
인천 송도에서 아버지가 자식을 총으로 살해하고 서울 도봉구 자택에 폭발물을 설치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의 모친이 체형관리 전문 프랜차이즈 대표인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인천 송도의 한 아파트 33층에서 A씨를 총으로 살해...-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07.21 22:22
-
'2026년 최저임금 1만320원'… 사장님이라면 꼭 챙겨야 할 3가지
2026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320원으로 확정됐다. 올해보다 2.9% 오른 수치로, 월 209시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월급 215만6,880원에 해당한다. 이번 인상안은 최저임금위원회 의결을 거쳐 8월 5일까지 고용노동부 장관이 고시하며, 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사용자 입장에선...- 전체
- 경제
- 이슈/포커스
2025.07.21 15:10
-
최휘영 후보자, 들국화 앨범 두고 전인권에게 두 차례 고소당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최휘영 씨가 전설적 록밴드 ‘들국화’와의 음반 제작 과정에서 멤버 전인권 씨로부터 두 차례 형사 고소를 당한 사실이 29일 인사청문회에서 드러났다. 김재원 조국혁신당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전인권 씨가 후보자를 상대로 저작권법 위반과 임금 미지급 등 혐의로 두 차례 경찰에 고소했다”며 “녹음실 사용 무산, 7억~8억원대 횡령...- 전체
- 정치
- 국회/정당
2025.07.29 17:13
- 전체
- 정치
- 국회/정당
2025.07.29 17:13
-
김승수 "최휘영 문체부 장관 후보자 경영 전문가 아닌 ‘엑시트 전문가’인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승수 국민의힘 의원(대구 북구을)은 29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경영 전문가가 아니라, ‘엑시트(exit) 전문가’, ‘먹튀 전문가’에 가깝다”며 강한 의혹을 제기했다. 김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후보자가 창업한 벤처기업들은 줄줄이 적자를 냈지만, 최 후보자의 보수는 기하급수적으로 올랐다”며 “청문회를 통해 ...- 전체
- 정치
- 국회/정당
2025.07.29 14:43
- 전체
- 정치
- 국회/정당
2025.07.29 14:43
-
전직 대기업 팀장, 이차전지 기술 유출 시도하다 덜미
이차전지 국가첨단전략기술을 해외로 유출하려 한 국내 대기업 전직 임직원이 특허청 기술디자인특별사법경찰(기술경찰)과 검찰, 국가정보원 공조 수사 끝에 붙잡혔다. 해외로 빠져나갔다면 수조 원대 피해로 이어졌을 기술자료 유출이 막혔다는 점에서, 관계 당국의 긴밀한 공조가 빛을 발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허청(청장 김완기)은 대전지검 특허범죄조사부(부장검사 박대환)와 함께 이차전지 관련 전략기술 자료를 무...- 전체
- 경제
- 이슈/포커스
2025.07.28 16:32
- 전체
- 경제
- 이슈/포커스
2025.07.28 16:32
-
가맹점에 신메뉴 강제 납품… ‘이차돌’ 본사에 공정위 제재
차돌박이 전문 프랜차이즈 ‘이차돌’을 운영하는 ㈜다름플러스가 가맹점에 신메뉴 재료를 일방적으로 납품하고, 허위 매출정보를 제공한 사실이 드러나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시정명령을 받았다. 공정위는 다름플러스가 ▲가맹점 동의 없는 신메뉴 재료 강제 공급 ▲전국 평균을 ‘점포 예상매출’로 둔갑시킨 허위 정보 제공 ▲필수품목 거래처 강제 지정 ▲과도한 손해배상 조항 등 4건의 가맹...- 전체
- 경제
- 이슈/포커스
2025.07.27 18:45
- 전체
- 경제
- 이슈/포커스
2025.07.27 18:45
-
콜센터 교육생도 ‘근로자’… “부당해고 인정, 권리 보호 첫걸음”
콜센터 직군에서 최초로 교육생 신분의 부당해고가 공식 인정됐다. 상담 업무에 투입된 교육생의 ‘근로자성’을 전남지방노동위원회가 처음으로 인정함에 따라, 그간 노동법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교육생들의 권익 보호에 물꼬가 트일지 주목된다. 하나카드는 고객센터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에서 정식 채용 전 단계의 ‘교육생’에게 실질적 고객상담을 지시한 것...- 전체
- 사회
- 노동/복지
2025.07.27 11:00
- 전체
- 사회
- 노동/복지
2025.07.27 11:00
-
김건희특검, '목걸이·가방 청탁' 통일교 前본부장 구속영장
김건희 여사의 의혹들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건진법사 청탁 의혹'의 핵심 인물인 통일교 전 세계본부장 윤모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특검팀은 25일 윤씨에 대해 청탁금지법 위반,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윤씨는 2022년 4∼8월께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통해 김 여사에게 고가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샤넬 백 등을 건네며 교단 현안을 청탁한 혐의...- 전체
- 사회
- 법원/검찰/경찰
2025.07.25 21:56
- 전체
- 사회
- 법원/검찰/경찰
2025.07.25 21:56
-
인천 사제총 아들 살해범, 27년 전 성추행으로 유죄 판결
인천 송도에서 사제총기를 사용해 친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A씨가, 과거 운영하던 비디오방에서 성범죄를 저질러 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25일 대법원으로부터 제출받은 판결문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999년 서울지법 북부지원에서 특수강제추행치상 등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A씨는 당시 서울 강북구의 한 비디...-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07.25 21:42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07.25 21:42
-
팥빙수·커피 전문점 위생 실태 ‘빨간불’…전국서 30곳 적발
여름철 소비가 급증하는 팥빙수·커피 전문점과 뷔페 등 배달 조리음식점에 대한 위생 점검 결과, 전국에서 위생관리 미흡 등으로 30개 업체가 적발돼 행정처분을 받게 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지난 6월 23일부터 27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최근 2년간 점검 이력이 없거나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 5,233곳을 집중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30곳을 ...- 전체
- 경제
- 식품/유통
2025.07.25 12:17
- 전체
- 경제
- 식품/유통
2025.07.25 12:17
-
탈세 혐의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 2심서 징역 3년 법정구속
대리점 명의를 위장해 수십억 원대 탈세 혐의로 기소된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이 2심에서 징역 3년과 벌금 141억원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23일 대전고등법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박진환)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회장에 대해 이같이 판결했다. 1심에서는 징역 4년과 벌금 100억원을 선고했으나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김 회장이 일부 타...- 전체
- 사회
- 법원/검찰/경찰
2025.07.24 02:07
- 전체
- 사회
- 법원/검찰/경찰
2025.07.24 02:07
-
46년 만의 무죄…서영교 “검찰, 또다시 정의를 거스르려”
1979년 이른바 ‘남민전 사건’으로 유죄를 선고받았던 이영주(68) 씨가 46년 만에 무죄를 선고받았다. 그러나 검찰이 이 판결에 불복해 상고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자 정치권에서는 “검찰이 또다시 정의를 거스르려 한다”는 비판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서울 중랑갑‧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은 23일 “검찰은 민주주의를 지켜야 할 기관이지, 과거 독재시절의 폭력을 반복하는...- 전체
- 정치
- 국회/정당
2025.07.23 15:00
- 전체
- 정치
- 국회/정당
2025.07.23 15:00
-
“소액주주만 손해 보는 유상증자”…롯데렌탈, 대주주 특혜 논란
롯데렌탈이 추진 중인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두고 ‘대주주 특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소액주주들은 “대주주와 사모펀드만 이익을 보는 불공정 거래”라며 유상증자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대통령실과 공정거래위원회에 탄원서를 제출하는 등 집단행동에 본격 돌입했다. 23일 신뢰기반 주주행동 플랫폼 ‘액트’(대표 이상목)에 따르면, 액트와 롯데렌탈 소액주주연대는 최근 롯...- 전체
- 경제
- 이슈/포커스
2025.07.23 14:51
- 전체
- 경제
- 이슈/포커스
2025.07.23 14:51
-
인천 송도 총격 사건, 유가족 "계획범죄" · 사측 "회사와 무관"
최근 인천 송도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유족 측과 사 측이 각각 입장을 내놨다. 사 측은 사건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진 각종 루머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이며, 유족 측은 피의자의 범행이 단순한 가정불화 차원이 아닌 전 가족을 대상으로 한 계획적 범행이었다는 입장을 밝혀 파장이 커지고 있다. 우선 피해자 유족 측은 22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피의자 A...-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07.23 10:15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07.23 10:15
-
"10년 넘게 할 수 있다"던 불법 의약품 제조 일가족…12억원어치 스테로이드 팔아
무허가 스테로이드와 성장호르몬 등 의약품을 직접 제조해 12억 원 넘는 금액을 챙긴 일가족이 당국에 적발됐다. 수사기관의 단속을 피하려고 상품권, 무인택배함을 활용하고, 온라인 판매방에서 보안을 강조하며 신규 회원 모집까지 중단한 치밀함을 보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약사법 및 보건범죄특별법 위반 혐의로 아들 A씨를 구속하고, 함께 범행에 가담한 어머니를 검...- 전체
- 사회
- 법원/검찰/경찰
2025.07.22 11:46
- 전체
- 사회
- 법원/검찰/경찰
2025.07.22 11:46
-
[단독] 인천 총격 사건 피해자, 체형관리 전문 업체 대표 일가족이었다
인천 송도에서 아버지가 자식을 총으로 살해하고 서울 도봉구 자택에 폭발물을 설치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의 모친이 체형관리 전문 프랜차이즈 대표인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인천 송도의 한 아파트 33층에서 A씨를 총으로 살해한 B씨(63)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그런데 숨진 A씨는 체형관리 전문 업체 대표의 아들로 알려졌다. 또한 B...-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07.21 22:22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07.21 22:22
-
'2026년 최저임금 1만320원'… 사장님이라면 꼭 챙겨야 할 3가지
2026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320원으로 확정됐다. 올해보다 2.9% 오른 수치로, 월 209시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월급 215만6,880원에 해당한다. 이번 인상안은 최저임금위원회 의결을 거쳐 8월 5일까지 고용노동부 장관이 고시하며, 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사용자 입장에선 적잖은 부담이다. 그러나 법으로 정해진 의무인 만큼 반드시 준비가 필요하다. 이를 위반해 근로자에게 최...- 전체
- 경제
- 이슈/포커스
2025.07.21 15:10
- 전체
- 경제
- 이슈/포커스
2025.07.21 1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