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주 분양…세종시 중흥 VS 제일풍경채 승자는 누구
가을의 첫 장이 열리는 9월 첫주에는 서울시에서 오피스텔과 세종시 아파트 분양이 첫 선을 보인다. 부동산뱅크 조사에 따르면 9개 사업장에서 4,411가구가 분양을 준비 중에 있다. 이 중 서울에서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 700가구가 공급되며, 이들 물량은 GS와 대우건설 등 브랜드 건설사가 선보이는 것으로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한편 세종시에서는 중흥건설과 제일건설이 각각 1,011가구 436가구 등을 공급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