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통법은 사라졌지만… 휴대폰 유통점 ‘호갱’ 행위는 여전
지난 7월 21일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이 폐지됐지만, 휴대폰 판매 유통점의 허위·기만 광고와 편법 영업은 여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주희 의원이 한국방송통신진흥협회(KAIT)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휴대폰 판매 유통점의 허위·기만 광고 적발 건수는 ▲2020년 561건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