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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바람 불면 하드코어 던전으로 입장

  • 김수길 기자
  • 입력 2024.09.06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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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크 앤 다커’ 가을 시즌 개시

다크 앤 다커_가로 포스터.jpg
시즌제를 도입해 매회 대규모 놀거리를 보강하고 있는 ‘다크 앤 다커’가 가을 시즌에 들어갔다.


 시즌제도입해 매회 규모 놀거리보강하다크 앤 다커’(Dark and Darker)을 시즌에 들어갔다.

 

 ‘다크 앤 다커는 아이언메이스에서 든 하드코어 던전 익스트랙션 PC 온라인 게임이다.

 

 아이언메이스는 6일 새롭게 단장한 잊혀진 성의 폐허(Ruins)’ 던전과 신규 몬스터를 선보였다. 과거의 영광을 뒤로 한 거대 성의 폐허를 배경으로, 3단계로 이뤄진 깊숙한 던전 속을 탐험하고 보스 몬스터를 처치해 전리품을 획득하는 게 골자.

 

 또한 일명 종교시스템을 통해 종교별 버프를 받을 수 있고, ‘던전 배달원은 각 층마다 플레이어의 전리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대인전 기술을 겨룰 수 있는 PvP(이용자끼리 ) 콘텐츠인 투기장’(Arena)도 추가될 예정이. 아이언메이스 이번 시즌의 모토는 하드코어 던전 탐험의 진수라고 설명했다.

 

 한편, 다크 앤 다커는 판타지 세계 속 던전을 탐험하는 가운데 생사를 걸고 던전을 탈출해 보상을 얻는 게임이다. 스팀 최고 동시 접속자 10명에, 누적 이용자 200만 명을 달성했다. 스팀 역대 위시리스트 탑2에도 올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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