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인불명의 만성 질환인 류머티즘 관절염은 연골과 뼈로 염증이 퍼져 관절의 파괴와 변형을 초래하는 무서운 질환이다. 아직 현대의학은 그 원인과 치료법에 대한 해답을 찾지 못했다. 오는 2일 오전 9시 45분 <잘 먹고 잘 사는 법>에서는 42살의 나이에 류머티즘 관절염 진단을 받은 황 모씨의 사연을 공개한다.
류머티즘 관절염 진단 후 10여년을 소염진통제로만 버텨와 당뇨, 비염, 양성종양 까지 얻은 황 모씨는 전원생활을 통해 류머티즘 관절염을 이겨냈다. 정동환의 <잘 먹고 잘사는 법>이 황 모 씨를 직접 찾아갔다. 황토와 나무로 지어진 기능성 한옥에서 절운동과 발목운동을 비롯한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자연에서 얻은 식재료를 그녀만의 방식으로 요리해 먹었다는데...
자연으로 돌아가 난치성 질환인 류머티즘 관절염을 이겨낸 황 모 씨의 사연이 2월 2일 토요일 오전 9시 45분, 정동환의 소개로 SBS<잘 먹고 잘사는 법>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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