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태평양의 프렌치 파라다이스로 떠나는 싱글 파티 인 뉴칼레도니아
결혼을 최대한 미루고 인생을 즐기는 싱글족들이 늘어나고 있다.
통계청의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결혼을 하지 않은 40대 남성 미혼자의 수가 10년 전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했으며 30대 후반 미혼 여성의 수도 2.9배 증가했다고 한다. 이제는 30대를 넘어 40대 싱글족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최근 종영한 인기 드라마의 주인공들처럼 이들 중 대부분은 독신주의를 특별히 고집하지는 않지만 공부하고 취업해서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하기 위해 결혼이 미뤄진 경우가 많으며 이제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결혼을 서두르기보다는 여가시간에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며 인생을 즐긴다.
하지만 가족들은 물론 오랫동안 만나지 않던 친척들까지 모이는 추석 명절은 아무리 당당한 싱글족이라고 해도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다. 결혼 안 하냐는 질문에 어색한 웃음으로 대답하거나 조카들의 아이돌 이야기에 장단을 맞추며 TV앞에 죽치고 앉아 있어야 할 것을 생각만 해도 스트레스가 쌓인다.

그렇다면 올해 추석에는 고향으로 내려가는 고속도로 대신 인천공항 고속도를 타고 모든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화려한 탈출을 시도해보자.
천국 같은 휴양지에서의 휴식은 물론 멋진 이성과의 가슴 설레는 만남도 있다면 당장이라도 여행가방을 꾸릴 준비가 되어있다면 말이다.
로맨틱 하트(샬레 트래블&라이프)가 이번 추석특별기획으로 준비한 싱글파티 in 뉴칼레도니아는 9월 29일부터 10월 6일까지 6박 8일간 남태평양의 프렌치 파라다이스 뉴칼레도니아에서 환상적인 휴가를 보내는 일정으로 30세 이상의 미혼 남녀만 참여할 수 있다. 추석날 집에 꼭 가야 하거나 6박 8일간의 일정이 부담스럽다면 10월 1일에 출발하는 4박6일의 일정을 선택하면 된다.
여행에 참가한 싱글 남녀들은 태고의 신비를 그대로 간직한 뉴칼레도니아의 순수한 자연 속에서 낭만적인 요트 세일링과 선셋 요트 파티, 비치 맥주 파티, 신비의 무인도 투어, 스노클링과 흥미진진한 해양스포츠 게임 등을 함께 즐기며 서로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친구와 특별한 연인으로 자연스럽게 발전할 수가 있다. 한국에서부터 뉴칼레도니아 전문 여행 컨설턴트와 일정 코디네이터가 함께 동반하며 현지에서는 전용차량으로 픽업과 트랜스퍼 서비스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여행 전에 관광 루트를 잡느라 미리 공부를 하거나 준비를 할 필요도 없다.
참가자들이 준비해야 할 것은 자신의 패션센스를 뽐낼 수 있는 스타일리쉬한 마린룩과 섹시한 수영복,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여행을 즐기고자 하는 오픈 마인드뿐이다.
여행에서 돌아온 후에도 샬레스위스여행의 트래블 카페에서의 화끈한 뒷풀이 등을 통해 인연의 끈이 계속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싱글들에게는 매우 매력적이다.
BEST 뉴스
-
[단독] 강남 'ㄸ 치과'… 갑질 논란 이어 이번엔 수면마취 사망까지
서울 강남역 인근의 한 대형 임플란트 전문 치과에서 수면마취 시술을 받던 70대 여성이 끝내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해당치과 건물(사진출처=구글 갈무리) 최근 일부 치과의 무분별한 수면마취 실태를 연속 보도해 온 MBN 취재로 드러난 이번 사건... -
‘판타지오’82억 불복 속 … 남궁견의 수백억 베팅
차은우의 ‘200억 원대 세금 의혹’이 확산된 지 채 열흘도 안 돼 김선호까지 유사한 논란에 휩싸이면서, 두 배우가 몸담았던 판타지오는 ‘아티스트 리스크’와 ‘세무 리스크’가 한꺼번에 몰려든 형국이 됐다. 이미지 출처=판타지오 누리집 김선호 건은 “가족 법인을 ... -
포스코이앤씨…브라질에서 , 1,740억 채무 “먹튀·야반도주“ 파문
포스코이앤씨(구 포스코엔지니어링)가 브라질 대형 제철소 건설 사업을 마친 뒤 약 1,740억 원에 달하는 미지급 채무를 남긴 채 현지 법인을 사실상 철수한 사실이 드러났다. 사진출처=포스코 이앤씨 누리집 채무의 80% 이상이 임금·퇴직금·사회보... -
재고를 신상품으로 둔갑… ‘K-명품’ 이라는 우영미, ”택갈이 보다 심하다“
우영미(WOOYOUNGMI)를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디자인 변경' 수준을 넘어 소비자 기만 논쟁으로 번지고 있다. 핵심은 같은 해 상·하반기 상품으로 판매된 두 후드 티셔츠다. 우영미는 지난해 하반기 '블랙 플라워 패치 후드 티셔츠’(정가 52만 원)를 출시했는데, 이 제품이 같은 해 상반기 출시된 '블랙 ... -
60억 원 배임·횡령’ 박현종 전 bhc 회장, 공판 앞두고 ‘전관 초호화 변호인단’ 논란
60억 원대 배임·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현종 전 bhc 회장이 다음 달 4일 첫 공판을 앞둔 가운데, 전직 특검보와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들이 대거 포진한 이른바 ‘초호화 전관 변호인단’을 꾸린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박현종 전 bhc 회장 사진출처=연합뉴스 ... -
[단독] 승무원 스타벅스 “민폐 논란”의 진실은?
광화문 일대 스타벅스 매장을 둘러싼 ‘승무원 민폐 논란’이 거세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대형 가방과 서류가 매장 곳곳에 놓인 사진과 영상이 확산되자, 기사 제목과 댓글에는 곧바로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직원 민폐’라는 표현이 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