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상권진흥원으로부터 금년도 골목상권 활성화 예산으로 950만원을 받았다.
나는 우리 상가 활성화를 위해 관공서에 제출한 계획서가 더 있다.
‘희망상권프로젝트’, 지역단체협업사업과 김포시청에서 공모한 사업 총 3건이다.
‘희망상권프로젝트’의 총예산 10억 이내이다.
지난 달 계획서 작성하여 시청에 제출하고, 시청은 시장의 사인을 받아 경기도상권진흥원으로 보냈다.
곧 통진읍사무서에서 경기도와 시청 심사위원을 대상으로 미래 계획을 브리핑할 예정이다.
다른 사업도 현재 심사 중이다.
나는 이 공모사업이 확정된다면 다른 골목상권에서 상상할 수 없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나는 이러한 계획서를 오랜 생각 끝에 생산해서 제출하고 있지만,
우리 상가 회원들 아예 무관심이다.
어느 회원 한 분
"활성화 예산에 회의비가 있다면서요.
더위가 시작되었으니 그 돈으로 몸보신이나 합시다”라고 한다.
회원님!
몸보신은 당신 집 고기로 하시고, 회의나 참석하세요.
글/사진=편의점 아재 625(유기호)
♣편의점 아재 625 칼럼은 기존 기사체에서 벗어나 일상 속에서 느낀 점을 자유로운 수필형 문체로 독자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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