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나세리, “트렌디한 디자인과 지속 가능성을 담은 스마트한 가방 프로젝트 시작”
친환경과 동물보호에 대한 요구가
거세지는 가운데 이를 실천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보나세리(BONASERI)
역시 이를 모토로 탄생한 친환경 기업이다.
친환경 기업으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일조하겠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탄생한 보나세리(BONASERI)가 와디즈(Wadiz)에서 새로운 가방 프로젝트를 오픈했다.
보나세리(BONASERI)가 론칭한 로드메이트는 환경보호와 실용성을 동시에 겸비한 프리미엄 가방 브랜드이다. 트렌디한 디자인과 스마트한 기능을 겸비한 로드메이트(LoadMate)는 현대인의 일상에 적합한 스마트 수납 가방으로, 14인치 노트북 포켓, 신발 수납 공간, 보냉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한 가방에 설계하였다.
보나세리(BONASERI)는 지속 가능성을 위한 소재 사용의 일환으로 비건 가죽과 재활용 안감을 사용하여 환경을 생각한
윤리적 선택이라는 평가를 이끌어 냈다.
로드메이트(LoadMate)의 옥수수를 기반으로 한 재생 가능한 친환경 가죽은 천연 가죽과 유사한 질감과 내구성을 갖고
있으며, 가방 내부는 100% 페트병을 재활용한 폴리에스터로
항균, 생활 방수, 자외선 차단효과 등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 또 고품질로 알려진 독일제 세라필 실을 사용해 내구성을 강화했고, 부드럽고 매끄러운 YKK 지퍼를 사용하는 등 품질을 높였다.
로드메이트(LoadMate)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단순하고 실용적인 기능이 돋보인다. 14인치
노트북 전용 포켓과 보조 포켓을 갖추고 있으며, 도시락과 음료 등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 보냉공간은 다양한 상황에서 유연하게 활용될 수 있어 다목적으로 실용적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한편 보나세리(BONASERI)는 Wadiz 2025 트렌드 메이커로 선정되어 트렌드 메이커 기획전에 참가했다.
안성근 기자 sobiza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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