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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 배우 현우 트로트 가수 변신

  • 김수길 기자
  • 입력 2025.02.1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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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일 첫방 ‘잘생긴 트롯’에 추성훈 등과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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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우가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tvN STORY ‘잘생긴 트롯’을 통해 트로트 가수로 전격 변신한다.


 배우 현우가 트로트 가수로 전격 변신한다.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tvN STORY ‘잘생긴 트롯’에 도전자로 나선다. 현우는 KBS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인지도를 쌓았다. KBS ‘뮤직뱅크’와 MBC ‘라디오스타’,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등 쇼오락 프로그램에서도 탁월한 끼를 발산했다.

 

 현우가 트로트 가수로 면모를 각인시킬 ‘잘생긴 트롯’은 스타들의 트로트 가수 도전기를 그린다. 현우를 비롯해 추성훈과 장혁, 인교진, 지승현, 정겨운 등 연예계 스타 12명이 출전한다. 가수 이찬원과 장민호가 프로듀싱을 맡는다. 21일 오후 10시에 첫 전파를 탄다.

 

 앞서 현우는 지난 2009년 배우 이장우, 가수 노민우와 함께 ‘일주일 24시간 동안 너를 생각한다’는 의미를 담은 그룹명 ‘24/7’이라는 꽃미남 그룹을 결성해 활동한 바 있다. 현우는 “대한민국 최고의 트로트 가수에 도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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