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BTS RM, 삼성 아트 TV 홍보대사 된다

  • 류근원 기자
  • 입력 2025.06.17 12:3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삼성전자가 그룹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을 ‘삼성 아트 TV’의 공식 홍보대사로 발탁했다.


삼성전자,_삼성_아트_TV_홍보대사로_방탄소년단_RM_선정_(1).jpg
BTS RM 사진=삼성전자 제공

 

21세기 팝 아이콘이자 예술 애호가로 알려진 RM은 아트 TV를 통해 일상 속 예술 감상의 폭을 넓히는 여정에 동참한다.


삼성전자는 17일, RM이 직접 참여한 ‘RM 작품 코멘트’를 아트 스토어에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는 RM이 큐레이션한 작품에 대한 감상과 해설을 담은 콘텐츠로,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작품과 관람자 사이의 새로운 감정적 연결을 시도한다.


RM은 “평소 예술에서 깊은 영감과 위안을 얻는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더 가까이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홍보대사로서의 첫 공식 행보는 스위스 바젤에서 펼쳐진다.


RM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세계 최대 아트페어 **‘아트 바젤 인 바젤(Art Basel in Basel)’**에 참여, 18일(현지시간)에는 특별 토크 세션도 갖는다.


현장의 풍경과 RM의 예술적 관점은 삼성전자 뉴스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아트 TV의 예술적 정체성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라이프스타일 TV인 ‘더 프레임’에 적용됐던 삼성 아트 스토어 서비스는 최근 Neo QLED와 QLED 라인업으로 확대됐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4K 화질로 구현된 세계 주요 미술관·작가의 3,500여 점 작품을 거실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헌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RM의 문화·예술에 대한 애정은 기술로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삼성의 비전과 맞닿아 있다”며 “예술에 조예 깊은 RM의 시선이 고객들에게 더 풍성한 감상 경험을 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아트 바젤의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 지난해 마이애미 비치, 올해 홍콩 컬렉션에 이어 이번 바젤 컬렉션도 아트 스토어에 단독 공개했다.


예술의 물리적 한계를 기술로 확장하려는 삼성의 시도가, RM이라는 문화 아이콘을 통해 더욱 입체적인 방식으로 현실화되고 있다.

ⓒ 위메이크뉴스 & wemake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떡공방 ‘떡그래’ 김혜진 대표, 스마트 사이니지 도입으로 재방문율 ↑
  • 오늘도가게 다산칼국수 문성환 대표
  • 아이위시 영어학원 설재민 원장 “SaaS형 키오스크 도입후 재등록 늘어”
  • 세라믹엔 정소연 대표, 세라믹 프린터로 매출 · 만족도↑
  • SK스피드메이트, 이환용 신임 대표 선임…미래 혁신 가속 페달
  • ‘흙과 사람들’ 이순옥 대표, 음식물처리기 도입으로 월40만원 절감
  • '안경매니져' 세교점 윤태정 대표,  VR·AR 가상피팅으로 고객 만족도 향상
  • 위기 처한 숲속 친구들 구한 두더지 이야기
  • ‘멜로슈잉’ 강아라 대표, 3D프린터로 비용 절반·효율 3배 혁신
  • ‘카페창고’ 조민규 대표 “키오스크로 인건비 30~35% 절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BTS RM, 삼성 아트 TV 홍보대사 된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