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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심재덕, 태백 트레일러닝 51㎞ 우승

  • 류근원 기자
  • 입력 2025.09.0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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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심재덕 선수의 이번 대회 레이스 모습 사진 출처=노스페이스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 심재덕 선수(56)가 강원도 태백에서 열린 트레일러닝 대회 최장거리 부문에서 정상에 올랐다.


심 선수는 6일 태백시 일대에서 열린 ‘2025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 51㎞ 부문에서 5시간 35분 17초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태백시철인3종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태백시 및 시의회가 후원했다.


마라톤 풀코스를 3시간 이내에 완주하는 ‘서브 스리(sub-3)’를 2008년 국내 최초로 100회 달성한 심 선수는 현재 330회를 넘기며 ‘울트라 러닝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린다. 나이 50대 중반에도 마라톤과 트레일러닝을 넘나들며 정상급 기량을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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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덕 선수가 착용한 ‘벡티브 엔듀리스 4’ 제품컷 사진 출처=노스페이스 

 

이번 대회에서 그가 착용한 신발은 노스페이스 ‘벡티브(VECTIV) 엔듀리스 4’. 글로벌 엘리트 선수들이 2년에 걸쳐 6,000마일 이상을 달리며 검증한 모델로, TPU 플레이트와 초경량 드림 중창을 적용해 고난도 트레일 지형에서 추진력·안정성·접지력을 동시에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성가은 영원아웃도어 사장은 “멈추지 않는 탐험 정신을 실천하며 여전히 최정상의 경기력을 보여주는 심재덕 선수의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창단 20주년을 맞은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의 선수들이 각자의 무대에서 계속 활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노스페이스는 업계 리딩 브랜드답게 국내 트레일러닝 발전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 5월에는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 ‘2025 TNF 100 강원’을 성공적으로 개최했고, ‘장수 트레일 레이스 with 노스페이스’ 등 굵직한 대회도 후원해왔다. 2005년 업계 최초로 애슬리트팀을 창단해 심재덕을 비롯한 각 종목 선수와 탐험가들을 발굴·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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