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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대 예상규 교수, 한국세포생물학회(KSCB) 신임 회장 취임

  • 류근원 기자
  • 입력 2025.11.2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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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규 서울대학교 시스템면역의학 연구소장(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약리학교실 주임교수)이 한국세포생물학회(KSCB) 제22대 회장으로 선출되어 제임기를 시작했다. 임기는 2026년 8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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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포생물학회 회장으로 선출된 예상규 서울대 시스템면역의학 연구소장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은 한국세포생물학회는 1996년 설립 이래 약 1,200여 명의 정회원이 활동하는 국내 대표 학술 단체로, 세포생물학 분야의 연구 발전과 학문 교류를 선도해왔다. 이번 회장단 출범은 지난 30년의 성과를 기반으로 향후 30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예 회장은 “학회는 회원들의 열정과 헌신 속에서 꾸준히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는 세포생물학의 핵심 분야에서 기초 연구를 심화하고, 융합 연구를 확대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차세대 연구자들이 이러한 연구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국세포생물학회는 앞으로 △국내외 융합 연구의 확대 △차세대 학문후속 연구자 양성 △산학연 협력을 통한 실용적 연구 성과 창출을 주요 과제로 삼고, 제61차 동계학술대회(2026년 1월22일-1월23일 해운대 한화리조트)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문적 소통의 장을 넓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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