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의 보물과 함께 사라진 영웅 ‘시진’을 둘러싼비밀을 밝히기 위해펼쳐지는 마지막 결전<협객>이 오는 8월 8일(목) 디지털 최초 개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먼저,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장엄한 표정으로 어딘가 비밀스러운 매력을 지닌 사라진 영웅 ‘시진’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그 아래, 섬연한 칼날은남겨진 보물을 두고 펼쳐질 각 인물들의 정교한 액션 대결을 예고하는 대목.특히,“사라진 영웅,남겨진 보물! 마지막 결전이 시작된다!”는 카피는 수려하고 박력 넘치는 액션을 기대케 하며,국내 영화팬들에게 차원이 다른 정통 무협 액션을 선사한다.
여기에,성룡과 견자단을 이을 중국의 대표 무협 액션배우 장박호가 사라진 영웅 ‘시진’으로 분해,어딘가에 남겨진 보물과 함께 그를 찾으려 이를 갈고 있는 강호 ‘양효’와 압도적인 대결 구도를 이룰 예정이다.
한편,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사라진 영웅 ‘시진’과 남겨진 보물을 찾기 위해 나라가 발칵 뒤집힌 모습으로 시작된다.그러면서 “시진이 보물을 나누지 않고 사라진 이유가 뭐 때문인 것 같냐”며 창고에 숨겨진 보물을샅샅이 뒤지는 장면은 ‘시진’과 남겨진 보물을 둘러싼 비밀에 긴장감을 배가시키는 대목이다.
‘시진’을 체포해 보물을 빼앗자며 그의 뒤를 쫓는 강호 ‘양효’와 펼치는 검술 액션은정교함과 강렬함을 동시에 더한다.특히,예고편 말미에 ‘마지막 결전이 시작된다!’는 카피와 함께 등장하는 ‘시진’과 ‘양효’의 대결씬은 전례 없는 높은 레벨의 액션을 엿볼 수 있다.
사라진 영웅과 남겨진 보물을 둘러싼 마지막 결전 <협객>은 오는 8월 8일(목) 디지털 최초 개봉해 KT Olleh TV, LG U+ TV, 네이버 시리즈on, 구글플레이, CJ TVING, POOQ, U+모바일tv, 카카오페이지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위메이크뉴스 & wemake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남궁견의 판타지오, 세무 추징 속 드러난 아이러니
차은우 관련 논란은 판타지오가 과거 부가가치세 환급과 관련해 82억원 규모의 세금을 다시 납부하라는 처분을 받으면서 시작됐다. 회사는 해당 추징 처분에 대해 과세적부심(과세전적부심사)을 청구했으나 결과는 달라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판타지오 사옥 출처=SNS ... -
[단독] 승무원 스타벅스 “민폐 논란”의 진실은?
광화문 일대 스타벅스 매장을 둘러싼 ‘승무원 민폐 논란’이 거세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대형 가방과 서류가 매장 곳곳에 놓인 사진과 영상이 확산되자, 기사 제목과 댓글에는 곧바로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직원 민폐’라는 표현이 따... -
“초대리 대신 락스?”…용산 유명 횟집 ‘위생 대참사’ 논란
서울 용산의 한 유명 횟집에서 초밥용 식초(초대리) 대신 락스가 담긴 용기가 제공됐다는 주장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며 위생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사건 이후 식당 측의 대응 방식까지 도마에 오르며 비판 여론이 확산되는 모습이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용산의 한 횟집에서 초대리 대신 락스가 담... -
[단독] 초3 일기장에 ‘죽음’…거창 사건, 무엇이 아이를 벼랑 끝으로 몰았나
온라인 커뮤니티 올라온 한 초등학생 아버지의 글이 수천 건의 추천과 댓글을 받으며 확산되고 있다. 국민동의청원으로까지 이어진 이번 사안은 단순한 학교폭력 논란을 넘어, 학교·교육청·경찰 대응의 적절성을 둘러싼 구조적 문제로 번지는 양상이다. ... -
600억 수혈에도 현금은 58억…하림 양재 물류단지, 착공 앞두고 ‘경고등’
하림그룹이 서울 양재동에서 추진 중인 초대형 물류복합단지 사업이 인허가의 마지막 관문을 앞두고 있지만, 정작 발목을 잡는 건 재무 체력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 영업적자 누적으로 계열사 자금 수혈까지 받았음에도 현금 여력은 바닥 수준에 머물러, 대규모 개발 착공을 뒷받침할 자금 조달이 가... -
라인건설 ‘주안센트럴파라곤’ 곳곳 하자 논란…“입주 한 달 전 맞나” 우려 확산
인천 미추홀구 재개발 사업으로 조성된 주안센트럴파라곤 아파트에서 대규모 하자 논란이 불거지며 입주 예정자들의 불만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전점검 과정에서 지하주차장 설계 문제와 내부 마감 불량, 난간 미설치 등 안전 문제까지 확인되면서 “입주를 한 달 앞둔 아파트 상태라고 보기 어렵다”는 비판이 나오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