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11세 초등학생 멍든 채 숨져...친부·계모 긴급 체포
- 생활밀착형뉴스
2023.02.07 21:58
-
2살 아들 집에 둔 채 3일간 외출했다 숨지게 한 20대 엄마 "돈 벌러 갔다"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3.02.02 15:04
-
설날 어머니 살해하고 자연사로 신고했던 아들 구속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3.02.01 21:11
-
한식 알고 보면 ‘저탄소 음식’
- 생활밀착형뉴스
2023.02.01 17:25
-
오토바이 배달원 치어 숨지게 한 음주 뺑소니 의사 구속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3.01.21 22:02
-
6남매 뒀지만 숨진 지 2년 넘게 방치된 할머니...'백골 연금' 부정수급 드러나
- 세대공감
- 오팔세대
2023.01.15 11:37
-
'빌라왕' 배후 신모 씨 구속...증거인멸·도주 우려
- 전체
- 경제
- 부동산
2023.01.13 07:56
-
올해 설 선물 구매 살펴보니, 건수는 늘고 단가는 낮아져
- 생활밀착형뉴스
2023.01.08 15:54
-
첫 출고된 GTX-A 보니 '고속열차처럼 단문형 출입문 적용'
- 알쓸신잡
- 실시간이슈
2022.12.19 22:58
-
재벌 3세 마약 혐의로 기소되자 자수한 前경찰청장 아들....'마약 스캔들' 확대되나
- 소셜뉴스
- SNS뉴스
2022.12.18 08:42
-
스쿨존 초등학생 사망사고 만취운전자, 뺑소니 혐의 미적용에 유족 반발
- 생활밀착형뉴스
2022.12.07 18:35
-
'업무개시명령' 앞두고 정부·화물연대 첫 교섭 결렬...폭력 등 최악 사태 피해야
- 오피니언
- 편집국에서
2022.11.28 18:35
-
'이예람 중사 사건' 징계로 '준장(★)'에서 대령으로 강등된 공군 법무실장
- 전체
- 정치
- 북한/국방
2022.11.26 10:45
-
'제2 n번방' 주범 '엘' 호주서 잡았다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2.11.26 10:41
-
이태원 참사 유족 첫 기자회견 "진정한 사과 요구"
- 생활밀착형뉴스
2022.11.22 22:49
-
11세 초등학생 멍든 채 숨져...친부·계모 긴급 체포
11세 초등학생이 몸에 멍이 든 채 숨졌다. 숨진 초등학교 5학생과 관련해 친부와 계모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친부(39세)와 계모(42세)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생활밀착형뉴스
2023.02.07 21:58
-
2살 아들 집에 둔 채 3일간 외출했다 숨지게 한 20대 엄마 "돈 벌러 갔다"
한겨울에 2살배기 아이를 혼자 집에 둔 채 사흘간 외출해 숨지게 한 20대 엄마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A(24·여)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0일부터 이...-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3.02.02 15:04
-
설날 어머니 살해하고 자연사로 신고했던 아들 구속
설날 어머니를 살해하고 자연사로 위장하려했던 아들이 구속됐다. 전남 무안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50대 초반 A씨를 1일 구속했다. A씨는 설날이던 지난달 22일 오후 3시께 무안군 자택에서 함께 살던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사건 직후 119에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3.02.01 21:11
-
한식 알고 보면 ‘저탄소 음식’
불 사용의 최소화, 미생물을 이용한 조리, 반찬 문화, 소선과 공양의 공존 등 다른 나라 음식문화와 차별화되는 한식 문화의 5대 특징이 선정됐다. 세미 채식주의자가 얼마든지 즐길 수 있는 식물 중심의 상차림이란 사실도 한식 문화의 특징으로 지목됐다. 1일 한국...- 생활밀착형뉴스
2023.02.01 17:25
-
오토바이 배달원 치어 숨지게 한 음주 뺑소니 의사 구속
햄버거 배달하러 가던 오토바이 배달원이 음주운전 차량에 치어 숨졌다. 만취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 오토바이 배달원을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40대 의사가 경찰에 구속됐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21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사와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3.01.21 22:02
-
6남매 뒀지만 숨진 지 2년 넘게 방치된 할머니...'백골 연금' 부정수급 드러나
인천 빌라에서 숨진 지 2년이 지난 70대 노인의 백골 시신이 발견됐다. 이 과정에서 연금 부정수급 가능성을 의심한 국민연금공단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연금공단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인천 남동구 간석동의 한 빌라 안방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A(사망 당...- 세대공감
- 오팔세대
2023.01.15 11:37
-
'빌라왕' 배후 신모 씨 구속...증거인멸·도주 우려
최근 전세사기 피해의 주범인 '빌라왕'의 배후로 지목된 부동산 컨설팅업체 대표 신모(39)씨가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김상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 12일 오후 신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증거인멸 및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검찰이 청구한 구...- 전체
- 경제
- 부동산
2023.01.13 07:56
-
올해 설 선물 구매 살펴보니, 건수는 늘고 단가는 낮아져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샵 온라인몰이 명절 기획전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 설에는 지난해에 비해 10만원 미만의 선물 세트 상품을 더 많이 구매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GS샵이 설 연휴를 앞두고 운영 중인 ‘위대한 설’ 기획전의 지난해 12월 28일(수)부터 올해...- 생활밀착형뉴스
2023.01.08 15:54
-
첫 출고된 GTX-A 보니 '고속열차처럼 단문형 출입문 적용'
현대로템은 19일 창원공장에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A 출고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윤후덕·이용우·홍정민 국회의원, 홍남표 창원시장, 이동환 고양시장,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정경훈 SG레일 대표이사, ...- 알쓸신잡
- 실시간이슈
2022.12.19 22:58
-
재벌 3세 마약 혐의로 기소되자 자수한 前경찰청장 아들....'마약 스캔들' 확대되나
최근 남양유업 등 재벌가 3세를 비롯한 유력층 자제 9명이 마약 혐의로 기소되자 전직 경찰청장 아들을 포함한 또 다른 3명이 자수했다. 재벌가 자제가 구속기소되자 제 발 저린 관련자들이 자수하기 시작한 것 아니냐는 분석과 함께 '마약 스캔들'로 판이 커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 소셜뉴스
- SNS뉴스
2022.12.18 08:42
-
스쿨존 초등학생 사망사고 만취운전자, 뺑소니 혐의 미적용에 유족 반발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어린이보호구역인 스쿨존에서 초등학생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운전자에게 뺑소니 혐의가 적용되지 않은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4일 가해자인 30대 남성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하면서 이른바...- 생활밀착형뉴스
2022.12.07 18:35
-
'업무개시명령' 앞두고 정부·화물연대 첫 교섭 결렬...폭력 등 최악 사태 피해야
총파업 5일만에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화물연대)와 정부가 만났지만 서로의 입장차만 확인한 채 협상은 결렬됐다. 28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정부와 화물연대는 협상을 시작한 지 1시간 50분 만에 아무런 소득없이 끝났다. 화물연대의 파업으로 ...- 오피니언
- 편집국에서
2022.11.28 18:35
-
'이예람 중사 사건' 징계로 '준장(★)'에서 대령으로 강등된 공군 법무실장
군에서 장군이 강등되는 초유의 징계가 결정됐다. 공군 성폭력 피해자 고(故) 이예람 중사 사망 사건 관련 징계로 전익수 공군 준장은 대령으로 강등됐다. 군대에서 별(★)은 장성급 장교에 해당하는 준장으로 불린다. 장성급 장교에서 징계에 의해 영관급 장교로 강등된 사건은 흔...- 전체
- 정치
- 북한/국방
2022.11.26 10:45
-
'제2 n번방' 주범 '엘' 호주서 잡았다
'제2 n번방' 사건의 주범 '엘'로 지목된 용의자가 호주에서 검거됐다.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 등)를 받는 20대 중반 남성 A씨를 호주 경찰과 공조해 23일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 '제2의...-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2.11.26 10:41
-
이태원 참사 유족 첫 기자회견 "진정한 사과 요구"
"이태원 참사는 안전불감증에 의한 간접살인" 이태원 참사 희생자 유족 중 일부는 참사 24일만인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스탠다드빌딩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및 법률지원 태스크포스'(TF) 주최로 공식 기자회견을 가...- 생활밀착형뉴스
2022.11.22 22:49
-
11세 초등학생 멍든 채 숨져...친부·계모 긴급 체포
11세 초등학생이 몸에 멍이 든 채 숨졌다. 숨진 초등학교 5학생과 관련해 친부와 계모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친부(39세)와 계모(42세)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친부와 계모는 인천시 남동구 자택에서 초등학생 아들 A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 생활밀착형뉴스
2023.02.07 21:58
- 생활밀착형뉴스
2023.02.07 21:58
-
2살 아들 집에 둔 채 3일간 외출했다 숨지게 한 20대 엄마 "돈 벌러 갔다"
한겨울에 2살배기 아이를 혼자 집에 둔 채 사흘간 외출해 숨지게 한 20대 엄마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A(24·여)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날까지 사흘간 인천시 미추홀구 한 빌라에서 아들 B(2)군을 집에 혼자 두고 외출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3.02.02 15:04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3.02.02 15:04
-
설날 어머니 살해하고 자연사로 신고했던 아들 구속
설날 어머니를 살해하고 자연사로 위장하려했던 아들이 구속됐다. 전남 무안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50대 초반 A씨를 1일 구속했다. A씨는 설날이던 지난달 22일 오후 3시께 무안군 자택에서 함께 살던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사건 직후 119에 전화를 걸어 "어머니가 숨을 쉬지 않는다"라고 신고했다. 경찰은 일반 변사로 사건을 접수했지만 타살 정황...-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3.02.01 21:11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3.02.01 21:11
-
한식 알고 보면 ‘저탄소 음식’
불 사용의 최소화, 미생물을 이용한 조리, 반찬 문화, 소선과 공양의 공존 등 다른 나라 음식문화와 차별화되는 한식 문화의 5대 특징이 선정됐다. 세미 채식주의자가 얼마든지 즐길 수 있는 식물 중심의 상차림이란 사실도 한식 문화의 특징으로 지목됐다. 1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세계김치연구소 박채린 책임연구원은 ‘한식=채식’이란 이미지가 서...- 생활밀착형뉴스
2023.02.01 17:25
- 생활밀착형뉴스
2023.02.01 17:25
-
오토바이 배달원 치어 숨지게 한 음주 뺑소니 의사 구속
햄버거 배달하러 가던 오토바이 배달원이 음주운전 차량에 치어 숨졌다. 만취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 오토바이 배달원을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40대 의사가 경찰에 구속됐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21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사와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의사 A(42)씨를 구속했다. 양승우 인천지법 당직판사는 이날 오후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3.01.21 22:02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3.01.21 22:02
-
6남매 뒀지만 숨진 지 2년 넘게 방치된 할머니...'백골 연금' 부정수급 드러나
인천 빌라에서 숨진 지 2년이 지난 70대 노인의 백골 시신이 발견됐다. 이 과정에서 연금 부정수급 가능성을 의심한 국민연금공단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연금공단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인천 남동구 간석동의 한 빌라 안방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A(사망 당시 76세·여)씨는 지난해 4분기 공단의 '수급권 확인 조사' 대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건...- 세대공감
- 오팔세대
2023.01.15 11:37
- 세대공감
- 오팔세대
2023.01.15 11:37
-
'빌라왕' 배후 신모 씨 구속...증거인멸·도주 우려
최근 전세사기 피해의 주범인 '빌라왕'의 배후로 지목된 부동산 컨설팅업체 대표 신모(39)씨가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김상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 12일 오후 신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증거인멸 및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자신의 부동산 컨설팅 업체에 명의를 빌려주는 '바지 ...- 전체
- 경제
- 부동산
2023.01.13 07:56
- 전체
- 경제
- 부동산
2023.01.13 07:56
-
올해 설 선물 구매 살펴보니, 건수는 늘고 단가는 낮아져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샵 온라인몰이 명절 기획전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 설에는 지난해에 비해 10만원 미만의 선물 세트 상품을 더 많이 구매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GS샵이 설 연휴를 앞두고 운영 중인 ‘위대한 설’ 기획전의 지난해 12월 28일(수)부터 올해 1월 6일(금)까지 열흘간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체 구매 건수는 지난해 설과 비교해 15% 증가한 것...- 생활밀착형뉴스
2023.01.08 15:54
- 생활밀착형뉴스
2023.01.08 15:54
-
첫 출고된 GTX-A 보니 '고속열차처럼 단문형 출입문 적용'
현대로템은 19일 창원공장에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A 출고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윤후덕·이용우·홍정민 국회의원, 홍남표 창원시장, 이동환 고양시장,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정경훈 SG레일 대표이사, 한석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장을 비롯해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및 협력사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GT...- 알쓸신잡
- 실시간이슈
2022.12.19 22:58
- 알쓸신잡
- 실시간이슈
2022.12.19 22:58
-
재벌 3세 마약 혐의로 기소되자 자수한 前경찰청장 아들....'마약 스캔들' 확대되나
최근 남양유업 등 재벌가 3세를 비롯한 유력층 자제 9명이 마약 혐의로 기소되자 전직 경찰청장 아들을 포함한 또 다른 3명이 자수했다. 재벌가 자제가 구속기소되자 제 발 저린 관련자들이 자수하기 시작한 것 아니냐는 분석과 함께 '마약 스캔들'로 판이 커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지난 2일 서울중앙지검 강력부(신준호 부장검사)는 지난달 15일 홍 씨를 대마초 소지 및 상...- 소셜뉴스
- SNS뉴스
2022.12.18 08:42
- 소셜뉴스
- SNS뉴스
2022.12.18 08:42
-
스쿨존 초등학생 사망사고 만취운전자, 뺑소니 혐의 미적용에 유족 반발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어린이보호구역인 스쿨존에서 초등학생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운전자에게 뺑소니 혐의가 적용되지 않은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4일 가해자인 30대 남성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하면서 이른바 '민식이법'으로 불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어린이보호구역치사' 혐의만 적용하고 특가법상 도주치사 ...- 생활밀착형뉴스
2022.12.07 18:35
- 생활밀착형뉴스
2022.12.07 18:35
-
'업무개시명령' 앞두고 정부·화물연대 첫 교섭 결렬...폭력 등 최악 사태 피해야
총파업 5일만에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화물연대)와 정부가 만났지만 서로의 입장차만 확인한 채 협상은 결렬됐다. 28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정부와 화물연대는 협상을 시작한 지 1시간 50분 만에 아무런 소득없이 끝났다. 화물연대의 파업으로 인한 집단운송거부 사태는 향후 중대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이틀 뒤 다시 만나기로 했지만 이미 화...- 오피니언
- 편집국에서
2022.11.28 18:35
- 오피니언
- 편집국에서
2022.11.28 18:35
-
'이예람 중사 사건' 징계로 '준장(★)'에서 대령으로 강등된 공군 법무실장
군에서 장군이 강등되는 초유의 징계가 결정됐다. 공군 성폭력 피해자 고(故) 이예람 중사 사망 사건 관련 징계로 전익수 공군 준장은 대령으로 강등됐다. 군대에서 별(★)은 장성급 장교에 해당하는 준장으로 불린다. 장성급 장교에서 징계에 의해 영관급 장교로 강등된 사건은 흔한 일이 아니다. 이번 '강등' 징계는 지난 22일 대통령 재가를 거쳐 이뤄졌다. 공군 고(故) 이예람 중사...- 전체
- 정치
- 북한/국방
2022.11.26 10:45
- 전체
- 정치
- 북한/국방
2022.11.26 10:45
-
'제2 n번방' 주범 '엘' 호주서 잡았다
'제2 n번방' 사건의 주범 '엘'로 지목된 용의자가 호주에서 검거됐다.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 등)를 받는 20대 중반 남성 A씨를 호주 경찰과 공조해 23일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 '제2의 n번방 사건'은 텔레그램에서 성 착취물 피해를 본 한 미성년자가 올 1월 '추적단불꽃' 측에 피해 사실을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2.11.26 10:41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2.11.26 10:41
-
이태원 참사 유족 첫 기자회견 "진정한 사과 요구"
"이태원 참사는 안전불감증에 의한 간접살인" 이태원 참사 희생자 유족 중 일부는 참사 24일만인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스탠다드빌딩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및 법률지원 태스크포스'(TF) 주최로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유족들은 정부에 철저한 재발 방지 대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했다. 유족들이 공식 기자회견을 한 것...- 생활밀착형뉴스
2022.11.22 22:49
- 생활밀착형뉴스
2022.11.22 22: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