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2(수)
 

 

에버소울 일본.jpg
카카오게임즈가 서브컬처에 공들여 쌓은 경쟁력의 집약체 ‘에버소울’이 마침내 일본에 진출했다.

 

 근래 국내 시장에서 가장 뜨거트렌드로 꼽히는 서브컬처(하위문화)에다 전작(前作)이 없는 순도 100%’라는 잠재성으로 무장에버소울시장에 상륙했다.

 

 지난 2023해 첫 게임으로 국내 발매버소울은 앞서 넥슨게임즈에서 블루 아카이브2021년 일본에 이어 이듬해 한국에서 대박을 터트리면서 촉발시킨 서브컬올라행운아다.

 

 덕분에 버소울은 출시 일주일만에 구글플레이 4위까지 치솟았고, 모바일 게임에서 혈통이 출발한 신규 IP(지식재산권)닌 외연 확장한계도 가볍게 뛰어넘었.

 

 이에 배급사카카오게임즈는 곧장 서브컬게임본류마찬가지진출준비했, 마침29일 정식 시판마쳤. 단 일본 구글플레준으로 순위1으면서 흥행 방정식의 첫 단추웠다.

 

 ‘에버소울은 종말 이후 미래의 지구인 에덴을 살아가는 정령들이 구원자와 힘을 합쳐 침략자를 무찌르고 세계를 구한다는 줄거리다. 서브컬처 장르의 기본에 충실한 수집형 RPG(역할수행게임) 장르다.

 

 수려한 3D 그래픽의 미소녀 캐릭터를 모으고 육성하면서 모험하는 연애 시뮬레이션 장르로도 불린다. 유대감을 높이는 인연 콘텐츠나 호감도를 채용해 캐릭터와 한층 더 깊게 교감할 수 있다. 나만의 영지를 꾸미고 성장에 미를 더하는 콘텐츠도 즐비하다.


일본 에버소울 플레이 장면.jpg
‘에버소울’은 기본에 충실한 수집형 RPG다.

 

 ‘에버소은 서브컬처 르에 각별하게 공을 카카오게임즈알찬 집약체가 . 카카오게임즈는 2018뱅드림! 걸즈밴드파티2019프린세스 커넥트! :다이브’, 그로부터 3년 뒤 우마무스메등 미소녀들이 주축을 이루면서 이야기를 전개하는 서브컬처 장르로 쏠쏠하게 재미를 봤다.

 서브컬처 게임은 마치 일본 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키는 영상에다 꼼꼼한 스토리가 핵심이다. 국내에서는 상대적으로 저변이 확고하지 않은 비주류로 불렸으나 2021년 넥슨의 블루 아카이브가 실적을 쌓으면서 고정 팬을 확보하게 됐고 우마무스메가 하늘로 공을 쏘아올렸다.

 

 한 ‘에버소울’은 카카오게임즈의 해외 시장 공략을 이끈다는 목표를 안고 다. 이를 위해 본연의 게임 사업과 연계한 접점을 다각도로 만들면서 시너지를 자극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서브컬처 장르를 유통해온 노하우를 살려 애니메이션 게임 축제인 ‘AGF 2022’에 ‘에버소울’을 출품하기도 했다. 관계자이미 ‘블루 아카이브’가 시장에서 엄청나게 성공점에서 ‘에버소울’이 얼마면에두각나타내느냐당한 후광효과기대할 수 을 것”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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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처에 공들여 쌓은 경쟁력 일본서 상큼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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