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4(금)

신문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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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크뉴스 We Make News!!

 

안녕하십니까?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메이크뉴스가 인터넷신문사업 등록(서울아 02163)한 것은 20126월입니다. 다양한 인터넷 플랫폼을 통해 뉴스가 쏟아지기 시작하던 때였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힘없고 작은 목소리를 들어주는 뉴스에 대한 갈증은 가시지 않았습니다. 

 

작은목소리를 듣는 매체는 없을까? '위메이크뉴스' 제호 그대로 '우리가 만드는 뉴스'입니다. 더디고 먼 여행길이 뻔하지만 조급해 하지 않겠습니다. 

 

당연한 것 같지만, 위메이크뉴스에는 특별한 언론관이 있습니다. 위메이크뉴스는 주주의 성향에 따라 좌 또는 우로 치우친 매체가 아닙니다. 


특정 집단의 이익을 위해서 기사를 쓰려고 하지 않습니다. 치밀한 논리를 쌓아 반대편의 약점을 찾아내고 무차별하게 공격하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다만, 기자 정신에 충실하고자 합니다.  기성 매체의 관행을 따라하거나 부러워하지 않습니다. 진영논리에 사로잡힌 극단의 정치 이야기와  복잡한 경제 이야기도 지양합니다.  

 

정치든 사회든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생활밀착 기사를 추구합니다. 과장된 제목으로 독자를 현혹하지 않겠습니다. 국민의 알권리라는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생활밀착형 알짜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위메이크뉴스는 정보를 제공하는데만 그치지 않고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과 관심도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위메이크뉴스는 우리가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아낼 것입니다.  

 

함께 참여해주시고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1월

위메이크뉴스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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