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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R 놀이공원이 더 빵빵~해진다
    카카오게임즈에서 펼치고 있는 핵심 사회공헌활동(CSR) 중 하나인 일명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가 세이브더칠드런과 손을 잡고 고도화 단계로 진입한다. 카카오게임즈는 최근 국제아동권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1억 5000만 원 규모의 후원 협약식을 마쳤다.  카카오게임즈에서 펼치고 있는 핵심 사회공헌활동(CSR) 중 하나인 일명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가 세이브더칠드런과 손을 잡고 고도화 단계로 진입한다.    카카오게임즈는 최근 국제아동권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1억 5000만 원 규모의 후원 협약식을 마쳤다.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는 게임 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 사회나 장애 아동과 청소년등에게 게임 콘텐츠 체험 기회와 즐거움을 전한다는 취지로 고안됐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2019년 10월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를 처음 도입한 이후 경기도 관내 복지관과 지역센터 위주로 진행하다, 충남 서산시 등으로 지역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  특히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는 ‘게임이라는 카카오게임즈의 정체성을 십분 채용한 CSR’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어피치, 라이언, 튜브 등 카카오게임즈와 한지붕 가족 격인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는 4차원 VR(가상현실) 테마파크 게임 콘텐츠에 이동성을 접목한 체험형 버스로 운영된다.  버스 안에서는 롤러코스터와 회전목마 같은 실제 놀이기구를 VR로 구현하기도 한다. 버스 밖에서도 눈을 감고 촉각을 이용해 블록을 완성하는 ‘점자블록 게임’ 같은 다채로운 놀이 콘텐츠가 준비된다.  카카오게임즈와 세이브더칠드런은 놀이 문화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고 대상도 넓혀갈 계획이다. 우선, 4차원 VR 게임존이나 장애인식 향상존, IT 교육존 등 다양한 CSR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주제별 게임 존(zone)을 구성한다.    여기에 취약계층뿐 아니라 캠페인 현장(어린이병원, 지역아동센터, 장애인학교, 축제 등)의 요구를 반영한 각론도 전개한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를 더욱 전문화해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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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31
  • “국가청렴도 오르면 1인당 GDP도 상승한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 이하 국민권익위)는 지난해 역대 최고 수준으로 올라선 우리나라 국가청렴도의 지속적인 상승을 견인할 수 있도록 일선 교육 현장에서 청소년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청렴교육을 보다 강화해나가기로 했다.  일러스트=픽사베이   국제투명성기구(TI, Transparency International)가 발표한 ’2024년도 국가청렴도(CPI, Corruption Perceptions Index)’ 평가 결과 우리나라는 100점 만점에 64점을 기록하며 180개국 중 30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 대비 점수는 1점 상승하고 순위는 두 계단 상승한 것으로 국가청렴도 측정이 처음 시작된 ’95년 이래 역대 최고 점수와 순위를 기록한 것이다. 이번 순위는 공익신고자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고, 채용 비리와 같은 부패 현안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온 우리 정부의 지속적인 반부패 노력이 국제사회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된 결과라고 분석된다.  국가청렴도는 경제성장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한국행정학회에 따르면, 국가청렴도가 상승할 때 1인당 GDP도 증가하는데, 실제 우리나라도 2016년 이후 2023년까지 7년간 국가청렴도 점수가 10점 상승하는 동안 국민 1인당 GDP가 15.3% 증가하여 국가청렴도 점수 1점이 오를 때 1인당 GDP는 평균적으로 1.53% 증가하였다. 이는 사회 전반의 청렴수준을 높이기 위한 국가 차원의 노력이 경제성장을 견인하는 등 우리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그간의 상승 추세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국가청렴도 수준은 OECD 38개 회원국 중에서는 21위로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에 비하면 여전히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장기적인 관점에서 미래세대의 청렴의식을 높이고 사회 각 부문에 청렴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지적되고 있다. 일례로 7년 연속 국가청렴도 1위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덴마크의 경우, 청소년 시기부터 ‘결과’보다는 ‘공정한 과정’을, ‘경쟁’보다는 ‘협력’을 강조하는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아시아 국가 중 국가청렴도 1위를 차지한 싱가포르의 경우에도 초등학교 시기부터 존중, 정직, 배려의 가치를 강조하는 ‘인성시민교육(CCE, Character and Citizenship Education)’을 실시함으로써, 청렴교육을 통한 사회 전반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민권익위도 청렴한 대한민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반부패 시스템을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학생과 청년층의 청렴의식 함양을 위해 일선 교육현장에서의 청렴교육 강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먼저 초‧중‧고 교과서에 청렴관련 교육 콘텐츠 반영 확대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 초‧중‧고 일부 교과서에 반부패‧청렴과 관련된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나 개별 교과목으로 운영되고 있지는 않고, 그 비중도 크지 않다. 국민권익위는 향후 교육과정 개편 시 청렴관련 교육 콘텐츠가 확대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사례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청렴교육 학습자료도 신규로 개발하여 보급할 계획이다.  그리고 대학의 정규 교육 과정에 청렴 관련 교양과목 개설을 유도할 계획이다. 각 군 사관학교와 경찰대학 등 공직자 양성기관은 물론, 교육대학과 같은 교원 양성 대학과도 협력해 예비 공직자와 예비 교원이 청렴교육을 필수적으로 이수할 수 있도록 하고, 아울러, 일반대학교에서도 정규 교양과목 개설을 통해 청렴교육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갈 방침이다. 특히, 청렴교육이 대학교 정규 교양과목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커리큘럼 구성이 필요한 만큼, 관련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다양한 교육 콘텐츠도 제작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동시에 국민권익위는 전국의 주요 대학들과 MOU를 체결함으로써 일선 교육현장의 청렴교육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지난달 국민권익위는 청주교육대학교와 MOU를 체결하여 예비교사인 교대‧사범대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대학교 학생들에게도 교육할 수 있는 청렴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있고, 한국교원대학교, 호서대학교 등과도 MOU를 체결하여 청렴을 주제로 한 교과 개설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울산과학기술원의 경우 이번 학기부터 학점이 인정되는 청렴 관련 교양과목을 개설하여 이미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주요 대학 및 시도교육청과의 MOU 체결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다. 국민권익위 유철환 위원장은 “학생과 청년세대의 청렴의식이 높아지면 우리 사회 전반의 투명성이 강화되고 궁극적으로 국가청렴도 향상과 경제성장을 견인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질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국가청렴도 평가 시 외국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결과가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주한외국상공회의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우리 정부의 반부패 의지와 노력에 대한 홍보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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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사회일반
    2025-03-28
  • 일본에서 성추행·폭행·욕설…"韓 관광객 나라망신"
    일본 나가사키현 쓰시마(대마도)의 유명 신사가 일부 한국인 관광객들의 개념없는 행동을 이유로 관광 목적의 출입을 전면 금지했다. 일본 쓰시마 와타즈미 신사에 내 건 '한국인은 출입 금지' 문구 (출처 : FNN 방송화면 캡쳐)   25일 일본 산케이신문 등은 "와타즈미 신사가 지난 23일부터 신도와 참배객을 제외한 사람들의 경내 출입을 금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한국인 관광객이 신사 안에서의 흡연, 쓰레기 투기, 돌 던지기 등 행위를 보였다"며 "지난 22일에는 신사 직원이 폭행당하는 사건도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최근 들어 한국인 관광객들이 일본에서의 추태가 날로 심해져 가고 있어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다. 지난 2월 일본 후쿠오카 공항 내 촬영금지구역에서 한국 아이돌 멤버를 촬영하려다 이를 제지하는 일본 세관 직원을 때린 한국인 여성이 체포되기도 했다. 또한 지난 1월 일본에 여행을 간 한국인 10대 청소년이 오사카에서 일본 여고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돼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그야말로 나라 망신"이라며 "이런 상황들이 일본 내 SNS를 통해 널리 전파되고 있어 '혐한'의 빌미를 제공한 셈"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앞으로 해외에 나가는 한국인들은 기본적인 '글로벌 에티켓'을 잘 지켜 대한민국 이미지를 실추시키지 않도록 철저한 주의를 기울여야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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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
    • 아시아
    2025-03-28
  • 일회용 액상 전자담배에서 유사 니코틴 검출
    일회용 액상 전자담배에서 유사 니코틴이 검출되고, 일부 제품에서는 ‘무니코틴’이라고 표시했음에도 니코틴이 포함된 사실이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액상형 전자담배 자판기[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소비자원은 최근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일회용 액상 전자담배 15개 제품의 니코틴 및 유사 니코틴 함량과 표시 실태를 조사한 결과, 조사 대상 제품 중 1개 제품에서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유사 니코틴이 검출됐다고 26일 밝혔다. 또한 ‘무니코틴’으로 표시된 7개 제품에서 니코틴이 검출돼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사 니코틴 검출…안전성 문제 제기 조사 대상 15개 제품 중 젤리바 샤인머스캣 제품에서 유사 니코틴인 메틸니코틴이 13mg 검출됐다. 이 제품에는 니코틴 함량 표기가 없었지만, 실제로는 120mg의 니코틴이 포함돼 있었다. 이는 니코틴 함량이 평균 0.5mg인 일반 궐련담배 240개비에 해당하는 양이다. 메틸니코틴은 니코틴과 유사한 화학구조를 가진 신종 물질로, 급성중독이나 신경자극 등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명확한 안전성 자료가 없는 상태다. 그러나 해당 제품과 온라인 판매 페이지에는 니코틴 및 유사 니코틴의 함유 여부나 함량, 주의사항에 대한 표기가 전혀 없어 소비자가 무니코틴 제품으로 오인할 가능성이 컸다. 무니코틴 제품에서도 니코틴 검출 무니코틴으로 표시된 12개 제품 중 7개 제품에서 니코틴이 검출됐다. 니코틴 함량이 많게는 158mg에 달해 궐련담배 수백 개비 수준이었다. 니코틴 함량 표시가 없었던 제품 2개에서도 각각 120mg, 110mg의 니코틴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네스티 바 20000 제품에서는 158mg의 니코틴이 검출됐고, 오르카 에어 제품에서는 147mg이 검출돼 일반 궐련담배 290개비에 해당하는 수준이었다. '무니코틴' 표시 또는 미표시 제품 중 니코틴이 검출된 9종 [한국소비자원]   청소년 유해 표시 미흡 일회용 액상 전자담배는 ‘청소년 유해물건’에 해당하지만, 조사 대상 제품 15개 중 14개 제품에서 청소년 유해 표시가 없거나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 현행법상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판매할 수 없습니다'라는 문구를 제품 상표 면적의 1/10 크기에 명확히 기재해야 한다. 한국소비자원, 판매 중단 및 표시 개선 권고 한국소비자원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무니코틴 표시에도 니코틴이 검출된 제품에 대해 판매 중단을 권고하고, 청소년 유해 표시가 미흡한 제품에 대해서는 표시 개선을 권고했다. 또한 여성가족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는 일회용 액상 전자담배에 대한 점검 강화를 요청했다. 소비자원 관계자는 "소비자는 일회용 액상 전자담배의 성분과 표시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고, 금연을 위해 흡연습관개선보조제를 구입할 경우 반드시 의약외품 표시를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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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6
  • 세계 최강 LCK 어린이 행복 도우미 자처
    LCK는 이정훈 사무총장(오른쪽)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 위치한 자체 e스포츠 경기장인 롤파크에서 유니세프와 협약식을 갖고 일명 ‘레전드 포 에브리 차일드’ 캠페인을 펼치기로 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를 소재로 한 국내 e스포츠 프로리그인 LCK(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가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나눔 문화를 확산한다.    LCK는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 위치한 자체 e스포츠 경기장인 롤파크에서 유니세프와 협약식을 갖고 일명 ‘레전드 포 에브리 차일드’(Legends for every child) 캠페인을 펼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LCK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이벤트와 캠페인을 다방면에서 공동 전개한다.    내달 14일 LCK 경기가 열리는 장소인 롤파크에서 캠페인이 시작되고 14일부터 20까지 1주일 동안 롤파크 내부는 ‘레전드 포 에브리 차일드’를 알리는 공간으로 변신한다. LCK 해설자들의 내레이션 영상이 상영되고 각종 온·오프라인 행사도 뒤따른다.    4월 마지막 주인 세계예방접종 주간을 기념해서는 필수 예방접종(DTP·결핵·소아마비·홍역)을 돕는 ‘LCK 패키지’를 진행한다. ‘LCK 패키지’ 후원은 이달 26일부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LCK 측은 추첨을 거쳐 ‘LCK 패키지’ 참여자 일부를 4월 14일 LCK 선수들이 나오는 특별 이벤트에 초청할 계획이다. 이정훈 LCK 사무총장은 “e스포츠로 하나된 문화가 전 세계 어린이의 삶과 미래를 바꾸는 일에도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LCK와 유니세프의 공조는 앞서 LCK 소속 T1의 선수 ‘페이커’ 이상혁을 통해 간접적으로 이뤄진 바 있다. 이상혁은 2018년 아동 청소년 폭력 근절 글로벌 캠페인에 동참하면서 유니세프와 첫 인연을 맺었다. 2024년 3월 유니캐스터로 임명됐고 한 달 뒤 전 세계 모든 어린이의 공평한 교육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페이커 패키지’를 선보였다.    한편, LCK는 전 세계 5개 지역에서 실시되는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프로리그 중에서 단연 최고의 기량을 자랑한다.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제전(祭典)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서 총 9회 우승하는 등 전무한 업적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비례해 LCK는 전 세계에서 강력한 팬덤을 형성했다. LCK를 즐기는 시청자는 약 400만 명에 달한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해외 시청자일 정도로 글로벌 프리미엄 콘텐츠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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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6
  • 강유정 의원, ‘연예인 인문학 교육법’ 대표 발의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강유정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1일, 연예인 인문학 의무교육 관련한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강유정 의원 이미지출처=국회 발언 영상 화면 갈무리   최근 대중문화예술인의 잇따른 마약 사고와 극단적 선택 등의 비보가 전해지면서 이들의 작품을 사랑한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대중문화예술인들은 가치관이 채 무르익지 않은 10대의 어린 나이에 연예계에 입문한 경우가 많다. K-문화콘텐츠의 기반이 되는 엄격한 트레이닝의 빛나는 성취 이면에는 청소년 시기 과도한 경쟁으로 인한 불안이 자리한다. 그러다보니 미디어와 대중의 평가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환경에서 자아를 보호하고, 내적 가치 기준을 형성하기 위한 교육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대중문화연예인 자살문제 대응정책 연구’에서는 연예인들이 과도한 경쟁, 인기 하락에 대한 부담감, 직무 불안정성으로 높은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고 보았다. 또한 이들이 대중, 특히 청소년들에게 미치는 사회적 영향력이 매우 크기 때문에 연예인들의 정신 건강을 위한 사회적 관심과 정책적 대응이 요구된다고 소결했다. 이에 문학평론가이자 인문학자인 강유정 의원이 발의한 ‘연예인 인문학 교육법’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기획사가 소속 대중문화예술인들에게 연 1회 이상의 인문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문화산업의 소중한 핵심자원인 대중문화예술인들의 정서적인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유정 의원은 “인문학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다양한 관점에서 탐구함으로써 자기 내면에 흐르는 존엄성을 발견하게 한다”며, “대중문화예술인 인문학 의무 교육은 어린 나이부터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 노출된 연예인들에게 건강한 자아 존중감과 자기 긍정 가치관을 세울 것”이라고 입법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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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3
  • 겜보이들 아련한 추억 구로에 집결
    넷마블의 사회공헌사업을 총괄하는 넷마블문화재단은 6일 서울 구로에 위치한 넷마블 사옥(지타워) 3층에 넷마블게임박물관을 개관했다.  재믹스와 겜보이에 환호하던 왕년의 게임 마니아들의 아련한 추억을 소환할 소중한 구심점이 생겼다.    넥슨이 지난 2013년 7월 제주에 개관한 넥슨컴퓨터박물관에 이어 또 하나의 게임을 소재로 한 전문 박물관이 문을 열었다.    넷마블의 사회공헌사업을 총괄하는 넷마블문화재단은 6일 서울 구로에 위치한 넷마블 사옥(지타워) 3층에 넷마블게임박물관을 개소했다.    넷마블게임박물관은 게임의 사회·문화적 가치를 확산하고 세계 게임의 역사와 의미를 재정립한다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궁극적으로는 게임 산업과 이를 기초로 조성되는 문화를 재조명한다는 목표도 정립했다.   게임 역사 테마에서는 국내·외 게임 산업의 발전사를 돌아보고 게임이 시대와 사회에 미친 영향을 살펴볼 수 있다.  넷마블문화재단은 넷마블게임박물관의 지향점을 국내·외 게임 관련 소장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 공간’이자 다양한 자료들을 열람하는 ‘학습 공간’, 추억의 게임을 만끽하는 ‘놀이 공간’ 등 3가지로 정의했다. 이로써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선사하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색다른 재미를 느끼면서 게임으로 소통한다는 뜻이다.    전시장 내부는 게임 역사와 게임 세상, 게임 문화 등 3가지 테마로 완성됐다. 게임 역사 테마에서는 국내·외 게임 산업의 발전사를 돌아보고 게임이 시대와 사회에 미친 영향을 살펴볼 수 있다.    게임 세상 테마로는 직업이나 캐릭터, 음악 등 게임 속 세상을 만들고 움직이는 메커니즘을 경험해볼 수 있다. 관람객들은 자신에게 맞는 게임 직업을 알아보고 나만의 게임 캐릭터를 꾸미면서 시대별 게임 음악도 들어볼 수 있다.   플레이 컬렉션  게임 문화 관은 게임 자료를 습득하고 추억의 게임도 시연해볼 수 있는 곳이다. 라이브러리에서 게임 서적과 디지털 자료를 열람할 수 있고, 플레이 컬렉션에서는 고전 아케이드와 콘솔, PC 게임들을 즐길 수 있다.    개관 시점을 기준으로 넷마블게임박물관에 전시되는 소장품은 2100여점에 달한다. 초기 콘솔 게임기부터 현재까지 게임 기기 300점 이상, 게임소프트웨어 1300여점, 주변기기나 기타 소장품 등이 500개로 구성돼 있다.    이 중에서 700여점은 시민과 사내 기증으로 수집됐다. 주요 소장품으로는 ‘오디세이’(1972)와 ‘가정용 퐁’(1976), ‘애플2’(1977), ‘재믹스’(1987), ‘겜보이’(1989) 등을 꼽을 수 있다. 비디오 게임기의 초기 모습인 ‘테니스포투’와 ‘스페이스워’도 복각 절차를 거쳐 함께 모습을 나타낸다.   넷마블게임박물관은 ‘오디세이’와 ‘가정용 퐁’, ‘애플2’, ‘재믹스’, ‘겜보이’ 등 2100여점을 소장하고 있다.  넷마블게임박물관은 현재 전시 중인 최초의 상업용 아케이드게임기 ‘컴퓨터스페이스’ 외에도 게임 역사의 중요도를 따져 소장품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넷마블게임박물관은 첫 기획전 ‘프레스 스타트, 한국 PC 게임 스테이지’를 선보인다. 한국 PC 게임의 역사를 키워드와 시간순으로 소회하고, 그 시절 게임들이 오늘날 한국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도 조명한다. 넷마블게임박물관 소장품 중 한국 PC 게임 소프트웨어 60여개와 컴퓨터가 배치된다. 기획전은 매년 다른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초의 상업용 아케이드게임기 ‘컴퓨터스페이스’  한편, 김성철 넷마블문화재단 대표가 초대 넷마블게임박물관 관장으로 선임됐다. 김성철 대표는 “넷마블게임박물관은 게임이 가진 힘을 연구하고 게임 콘텐츠 속에서 문화적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체험형 박물관”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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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06

소셜뉴스 검색결과

  • 한국-쿠바 수교 1주년 기념, 한인 후손 지원 및 문화 교류 확대
    한인 후손 인권 보호 및 문화 정체성 회복 위한 다양한 지원 추진 ‘한국-쿠바 예술·문화 축제’ 개최로 양국 간 문화 교류 활성화 기대 조강훈 한국예총 회장(왼쪽에서 3번째)과 한국쿠바문화경제교류협회 관계자가 쿠바 한인 후손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협회 제공   한국과 쿠바의 수교 1주년을 맞아 한국예술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예총)와 한국쿠바문화경제교류협회가 쿠바 한인 후손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쿠바 한인 후손들의 인권 보호와 문화적 정체성 회복을 돕고, 이들이 쿠바 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단체는 교육, 문화예술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미술협회와 한국사진작가협회를 비롯한 한국예총 산하 단체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며, 해외 이민 관련 단체들과 협력해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미래 한인 사회를 이끌어갈 청소년 세대를 대상으로 한국 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쿠바 한인 후손 돕기 캠페인’과 함께 ‘한국-쿠바 예술·문화 축제’도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양국 국민 간의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고 상호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예총 조강훈 회장은 “이번 협약은 전 세계적으로 재외동포의 권익 보호와 민족 정체성 확립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이뤄졌다”며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국내에서 큰 관심을 받지 못했던 쿠바 한인 후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번 협력이 한국 외교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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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03
  • 세계 최강 LCK 어린이 행복 도우미 자처
    LCK는 이정훈 사무총장(오른쪽)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 위치한 자체 e스포츠 경기장인 롤파크에서 유니세프와 협약식을 갖고 일명 ‘레전드 포 에브리 차일드’ 캠페인을 펼치기로 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를 소재로 한 국내 e스포츠 프로리그인 LCK(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가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나눔 문화를 확산한다.    LCK는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 위치한 자체 e스포츠 경기장인 롤파크에서 유니세프와 협약식을 갖고 일명 ‘레전드 포 에브리 차일드’(Legends for every child) 캠페인을 펼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LCK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이벤트와 캠페인을 다방면에서 공동 전개한다.    내달 14일 LCK 경기가 열리는 장소인 롤파크에서 캠페인이 시작되고 14일부터 20까지 1주일 동안 롤파크 내부는 ‘레전드 포 에브리 차일드’를 알리는 공간으로 변신한다. LCK 해설자들의 내레이션 영상이 상영되고 각종 온·오프라인 행사도 뒤따른다.    4월 마지막 주인 세계예방접종 주간을 기념해서는 필수 예방접종(DTP·결핵·소아마비·홍역)을 돕는 ‘LCK 패키지’를 진행한다. ‘LCK 패키지’ 후원은 이달 26일부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LCK 측은 추첨을 거쳐 ‘LCK 패키지’ 참여자 일부를 4월 14일 LCK 선수들이 나오는 특별 이벤트에 초청할 계획이다. 이정훈 LCK 사무총장은 “e스포츠로 하나된 문화가 전 세계 어린이의 삶과 미래를 바꾸는 일에도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LCK와 유니세프의 공조는 앞서 LCK 소속 T1의 선수 ‘페이커’ 이상혁을 통해 간접적으로 이뤄진 바 있다. 이상혁은 2018년 아동 청소년 폭력 근절 글로벌 캠페인에 동참하면서 유니세프와 첫 인연을 맺었다. 2024년 3월 유니캐스터로 임명됐고 한 달 뒤 전 세계 모든 어린이의 공평한 교육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페이커 패키지’를 선보였다.    한편, LCK는 전 세계 5개 지역에서 실시되는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프로리그 중에서 단연 최고의 기량을 자랑한다.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제전(祭典)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서 총 9회 우승하는 등 전무한 업적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비례해 LCK는 전 세계에서 강력한 팬덤을 형성했다. LCK를 즐기는 시청자는 약 400만 명에 달한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해외 시청자일 정도로 글로벌 프리미엄 콘텐츠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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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6
  • 겜보이들 아련한 추억 구로에 집결
    넷마블의 사회공헌사업을 총괄하는 넷마블문화재단은 6일 서울 구로에 위치한 넷마블 사옥(지타워) 3층에 넷마블게임박물관을 개관했다.  재믹스와 겜보이에 환호하던 왕년의 게임 마니아들의 아련한 추억을 소환할 소중한 구심점이 생겼다.    넥슨이 지난 2013년 7월 제주에 개관한 넥슨컴퓨터박물관에 이어 또 하나의 게임을 소재로 한 전문 박물관이 문을 열었다.    넷마블의 사회공헌사업을 총괄하는 넷마블문화재단은 6일 서울 구로에 위치한 넷마블 사옥(지타워) 3층에 넷마블게임박물관을 개소했다.    넷마블게임박물관은 게임의 사회·문화적 가치를 확산하고 세계 게임의 역사와 의미를 재정립한다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궁극적으로는 게임 산업과 이를 기초로 조성되는 문화를 재조명한다는 목표도 정립했다.   게임 역사 테마에서는 국내·외 게임 산업의 발전사를 돌아보고 게임이 시대와 사회에 미친 영향을 살펴볼 수 있다.  넷마블문화재단은 넷마블게임박물관의 지향점을 국내·외 게임 관련 소장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 공간’이자 다양한 자료들을 열람하는 ‘학습 공간’, 추억의 게임을 만끽하는 ‘놀이 공간’ 등 3가지로 정의했다. 이로써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선사하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색다른 재미를 느끼면서 게임으로 소통한다는 뜻이다.    전시장 내부는 게임 역사와 게임 세상, 게임 문화 등 3가지 테마로 완성됐다. 게임 역사 테마에서는 국내·외 게임 산업의 발전사를 돌아보고 게임이 시대와 사회에 미친 영향을 살펴볼 수 있다.    게임 세상 테마로는 직업이나 캐릭터, 음악 등 게임 속 세상을 만들고 움직이는 메커니즘을 경험해볼 수 있다. 관람객들은 자신에게 맞는 게임 직업을 알아보고 나만의 게임 캐릭터를 꾸미면서 시대별 게임 음악도 들어볼 수 있다.   플레이 컬렉션  게임 문화 관은 게임 자료를 습득하고 추억의 게임도 시연해볼 수 있는 곳이다. 라이브러리에서 게임 서적과 디지털 자료를 열람할 수 있고, 플레이 컬렉션에서는 고전 아케이드와 콘솔, PC 게임들을 즐길 수 있다.    개관 시점을 기준으로 넷마블게임박물관에 전시되는 소장품은 2100여점에 달한다. 초기 콘솔 게임기부터 현재까지 게임 기기 300점 이상, 게임소프트웨어 1300여점, 주변기기나 기타 소장품 등이 500개로 구성돼 있다.    이 중에서 700여점은 시민과 사내 기증으로 수집됐다. 주요 소장품으로는 ‘오디세이’(1972)와 ‘가정용 퐁’(1976), ‘애플2’(1977), ‘재믹스’(1987), ‘겜보이’(1989) 등을 꼽을 수 있다. 비디오 게임기의 초기 모습인 ‘테니스포투’와 ‘스페이스워’도 복각 절차를 거쳐 함께 모습을 나타낸다.   넷마블게임박물관은 ‘오디세이’와 ‘가정용 퐁’, ‘애플2’, ‘재믹스’, ‘겜보이’ 등 2100여점을 소장하고 있다.  넷마블게임박물관은 현재 전시 중인 최초의 상업용 아케이드게임기 ‘컴퓨터스페이스’ 외에도 게임 역사의 중요도를 따져 소장품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넷마블게임박물관은 첫 기획전 ‘프레스 스타트, 한국 PC 게임 스테이지’를 선보인다. 한국 PC 게임의 역사를 키워드와 시간순으로 소회하고, 그 시절 게임들이 오늘날 한국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도 조명한다. 넷마블게임박물관 소장품 중 한국 PC 게임 소프트웨어 60여개와 컴퓨터가 배치된다. 기획전은 매년 다른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초의 상업용 아케이드게임기 ‘컴퓨터스페이스’  한편, 김성철 넷마블문화재단 대표가 초대 넷마블게임박물관 관장으로 선임됐다. 김성철 대표는 “넷마블게임박물관은 게임이 가진 힘을 연구하고 게임 콘텐츠 속에서 문화적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체험형 박물관”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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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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