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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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인성-송혜교, 기대되는 커플 조합 1위 선정
    2월 1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바람이분다)>의 두 주인공 조인성, 송혜교가 누리꾼들이 선정한 가장 기대되는 커플 조합으로 뽑혔다. 조인성과 송혜교의 만남이라는 것만으로도 이미 국내 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을 넘어서 아시아권의 팬들에게까지 인기몰이 중인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그 인기를 입증하듯 방송 전 일본에 선판매 되기도 했으며 일본 외 다른 아시아 국가에서도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인기를 그대로 보여주듯 지난 1월 18일부터 25일까지 네이버에서 진행된 '새 드라마, 기대되는 커플 조합은?'이라는 총 1만 5천여 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과반수 이상의 투표율을 얻어 63.2%라는 압도적인 비율로 1위를 차지했다. 2월 1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드라마 스페셜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인간의 진정성을 들여다보고 사랑의 가치를 어루만지는 메시지를 담은 노희경 작가와 감각적인 영상미와 세련된 연출력의 김규태 감독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감성 멜로 드라마. 조인성, 송혜교, 김범, 정은지, 배종옥, 김태우 등이 출연한다.
    2013-02-07
  • 레인보우 고우리, ‘앨범 소개 섹시 랩’ 화제
    레인보우 고우리가 ‘섹시 랩’으로 앨범 소개를 하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7일 오전, 고우리의 프리스타일 랩이 담긴 이색 앨범 소개 영상이 포털 음악사이트 네이버 뮤직을 통해 공개된 후 빠른 속도로 인터넷에 퍼지고 있다. 고우리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만든 이 앨범 소개 영상은, 13일 공개되는 새 앨범의 전체 수록 곡 제목들을 하나의 가사로 구성한 특별한 ‘트랙리스트’ 영상이다 특히 고우리는 흑백 화면 속에서 날카로운 캣츠 아이 메이크업과 포니테일에 머리를 말아 올린 헤어스타일(속칭 똥머리)을 소화하며 강렬한 ‘섹시 랩퍼’로 변신, 매력을 뽐냈다. 자유로운 몸짓과 분위기로 진행되는 고우리의 프리스타일 랩핑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7일 영상에 이어 고우리와 김지숙, 노을의 개인 앨범 이미지와 단체 컷 역시 공개됐다. 6일 선 공개된 김재경, 오승아, 정윤혜, 조현영에 이어 모든 앨범 이미지를 공개 한 레인보우는 이후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할 예정이다. 레인보우는 오는 13일, 홍대 브이홀(V-Hall)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갖고, 약 1년 8개월 만에 국내무대로 컴백한다.  
    2013-02-07
  • '7급 공무원' 주원, 시청자들을 사랑에 빠트렸다
    주원이 시청자들을 금세 사랑에 빠트렸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 5회에서는 서로가 서로를 속이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최강희와 주원의 긴장감 넘치는 첫 데이트가 펼쳐졌다. '7급 공무원'의 5회는 국정원의 작전으로 투입된 김서원(최강희)이 한길로(주원)의 회사에 취직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길로(주원)는 김정원이라는 이름으로 면접 온 서원(최강희)에게 '내가 이 이력서를 어디까지 믿어야 하죠?'라며 '남자친구 있어요?'라며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묻는다. 서원은 '애인 있습니다. 그 사람도 저를 사랑하고 저도 그 사람을 사랑합니다.'라고 당당하게 대답하고 면접에서 떨어졌다고 보고한다. 서원의 등장에 안절부절 못하던 길로는 원석(안내상)에게 서원의 행방에 대해 묻지만 원석은 서원이 방송국 시험을 위해 국정원을 그만뒀다고 거짓말을 한다. 서원이 생활고로 자신의 회사에 지원했다고 생각한 길로는 그녀를 미행해 화장품 판매국으로 위장한 국정원에 쳐들어간다. 서원이 국정원의 지시로 자신을 속이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는 길로는 서원과 영화관 데이트를 나서며 행복해한다. '7급 공무원' 5회는 주원의 매력이 대방출된 회였다. 영순(장영란)이 금사빠라 칭할 만큼 단순한 사랑 표현이 트레이드마크가 되어 버린 길로는 서원과 재회 후 흥분된 마음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이 시대 최고의 큐티남으로 등극했다. 서원 앞에서 화장품을 모두 사겠다며 호언장담하며 카드를 내밀었지만 '2천 4백 5십만원'이라는 거금을 듣고는 카드가 덜덜 떨리도록 구매를 망설이는 모습이나 서원을 위해 오피스텔 문 앞에 물을 잔뜩 사놓고 흐믓하게 돌아서는 모습 등 코믹과 설렘을 넘나드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장면은 영화관 데이트 장면. 3D 영화에 몰입되어 허공에 손을 뻗는 서원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길로는 허공에 있는 서원의 손을 낚아채듯 잡는다. 손을 빼려 하는 서원에게 오히려 손깍지를 끼며 길로는 '미안해, 너를 못 믿어서 미행했었어. 너는 항상 열심히 사는데 나는 항상 너를 못 믿었어. 그게 미안해. 이게 미안한 게 아니라'라고 고백하며 향후 본격적인 데이트가 시작될 것임을 암시했다.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출구 없는 주원앓이. 나가고 싶지도 않아'. '이런 금사빠 같으니라구~', '영화관 데이트 심장어택! 주원 내 손을 잡아줘', '겁나덥썩, 진심 설레', '벌써부터 키스신 기대' 등 밤새 뜨거운 반응을 이어갔다.
    2013-02-07
  • '광고천재 이태백'의 뼈아픈 ‘촌철살인’
    KBS 새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이 현실에 굴복하지 않고 깨부수고 나가는 이태백을 통해 아픈 청춘에게 울림을 전하고 있다. 1회부터 이태백(진구 분)의 수난은 끊이지 않았다. 낮은 스펙으로 면접장 근처에는 가보지도 못한 구겨진 이력서 신세에 그나마 다니던 가게마저도 문을 닫았다. 설상가상으로 돈을 받으러 찾아간 금산애드에는 미국에 있는 줄만 알았던 옛 연인 아리(한채영 분)가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자리해있었다. 배신한 연인을 원망할 법도 했건만 초라한 자신의 현실을 인정하며 차마 붙잡을 수조차 없었던 태백의 모습은 가슴을 찡하게 만들었다. 2회에서도 태백의 수난은 멈추지 않았다. ‘암울한 현실과 과장된 미래의 충돌이다. 삐딱한 마음의 주름을 펴야 구겨진 인생도 펴질 것’이라며 태백의 자존심을 무참히 뭉그러트린 애디 강(조현재 분)의 독설과 가게 세를 내지 못해 쫓겨난 태백에게 건물주가 던진 ‘한번 안 되는 놈은 뭘 해도 안 되는 세상이다’라는 ‘촌철살인’의 한 마디는 태백의 가슴에 비수가 되어 꽂혔다. 이는 태백뿐만 아니라 차가운 현실에 상처 입은 청춘들에게도 뼈아픈 직구로 다가와 씁쓸한 여운을 남겼을 터. 그러나 이태백은 주저앉지 않았다. 오히려 ‘구겨진 종이가 더 멀리 날아간다’고 외치는 패기 넘치는 모습으로 청춘의 용기를 일깨우며 ‘촌철활인’의 짜릿한 카타르시스마저 선사했던 것. 이태백의 앞날엔 아직도 ‘차가운 현실’이라는 험난한 가시밭길이 펼쳐져있다. 그러나 “이태백 인생, 언젠 답 나왔냐? 가보자! 깨질 때 깨져도, 까짓것 사정없이 부딪혀 보자, 한번!”이라 말하는 자신감 충만한 이태백이기에 응원하고 싶다. 그리고 이태백이 험난한 과정들을 뚫고 나아가며 전해줄 ‘촌철활인’의 통쾌함과 그가 광고를 통해 전해줄 짜릿하고도 깊은 감동은 ‘광고천재 이태백’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광고천재 이태백’ 관계자는 “이태백의 모습에 지금의 청춘들의 고달픔을 고스란히 담아가고자한다. 틀을 깨나가는 이태백이 차가운 현실에 상처 받은 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위로가 되어 꿈을 향한 열정의 기폭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래몽래인]
    2013-02-07
  • ‘야왕’ 정윤호, 생일축하 광고 버스와 지하철에 실려
    정윤호의 생일(2월 6일)을 축하하기 위해 팬들이 만든 광고가 버스와 지하철에 게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정윤호는 SBS 월화드라마 ‘야왕’(극본 이희명 연출 조영광)에서 백창학 회장(이덕화)의 늦둥이 아들 백도훈 역을 맡아 귀여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팬들은 정윤호의 생일 축하와 함께 드라마의 성공을 기원하며 한달 전부터 서울 지하철 3호선 열차 내에 광고를 게재했고 최근에는 서울과 전남 광주의 시내버스 외부에 대형 광고를 부착했다. 지하철 광고는 중국 팬들이, 버스 광고는 국내 팬들이 힘을 모아 만든 것이다. 광고에는 ‘언제나 지금처럼 우리 곁에서 빛나줘’ ‘야왕, 정윤호와 함께 합니다’ ‘배우로서 당신의 모습을 사랑합니다’라는 글귀가 적혀 있다. 지하철 광고에는 가수 유노윤호와 연기자 정윤호의 사진이 나란히 걸렸으며 버스광고에는 ‘야왕’ 로고가 삽입된 내용도 있다. 이와 함께 정윤호 팬클럽 회원들은 등 뒤에 ‘야왕’이라는 큼지막한 로고가 새겨진 방한복 200벌을 촬영 스태프를 위해 기증했고 생일인 6일에는 촬영장에 선물과 다과를 전달했다. ‘야왕’ 스태프 관계자는 “우리끼리 통일된 모양의 단체복을 입으니 야외촬영 때 일반인과의 구분이 쉽고 팀원들끼리 협동심도 커지는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팬클럽 회원들은 출연배우들과 이희명 작가 및 조영광 PD의 옷에 영문으로 이름까지 새겨 넣는 정성을 보여줬다. 정윤호는 이처럼 따뜻한 팬들의 마음에 보답하듯 촬영 현장에서 방한복을 입은 모습으로 인증샷을 찍기도 했다. 정윤호 팬들의 열성은 널리 알려진 일. 그래서 정윤호는 항상 “팬들은 나의 버팀목”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정윤호는 지난 5일 방송된 ‘야왕’ 제8회에서 병상에 누운 수애가 자신과 헤어져줄 것을 간청하자 “그 거지 같은 인생, 내가 다 씻어줄게. 내 곁에 있어줘”라며 폭풍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다음날 집계된 ‘야왕’ 시청률은 마치 정윤호의 생일을 축하하듯 자체 최고기록인 15.3%로 껑충 뛰어 팬들을 더욱 기쁘게 했다. 수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의 광고판에 자신의 사진과 ‘야왕’ 로고가 새겨진 내용을 통해 정윤호는 ‘움직이는 광고탑’으로서 ‘야왕‘의 홍보대사 역할을 해내고 있다. <사진 = 정윤호 팬클럽 갤러리>
    2013-02-07
  • 김정화, 고(故) 김광석 노래 뮤지컬 '그날들'로 컴백
    감성에세이 <안녕, 아그네스!>로 서점가에 훈훈한 감동을 선사한 아름다운 배우 김정화가 4월 뮤지컬 무대로 관객과 만난다. 김정화의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정화는 김광석의 노래와 <형제는 용감했다>의 장유정 작가가 만난 주크박스 뮤지컬 <그날들> (연출 장유정)에 캐스팅되어 공연 연습에 본격 돌입했다. 장유정 특유의 필력이 십분 발휘될 '그날들'은 대통령의 딸과 경호원이 갑자기 사라진 미스터리와 함께 20년 전의 사건이 재구성되며 고(故) 김광석의 주옥 같은 노래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김정화는 '그날들'에서 20년전 실종된 통역관 '그녀' 역을 맡는다. 2006년 '밑바닥에서', 2007년 '오디션'에 이어서 6년 만에 세 번째 뮤지컬 무대에 도전하게 된 김정화는 “김광석 님의 노래를 좋아했던 한 사람으로서 이렇게 멋진 작품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영광이다”라며 “무대 위에서 관객과 함께 호흡할 생각을 하면 설레임과 기대가 가득하다. 연습에 매진해 좋은 무대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뮤지컬 무대에 서는 소감을 전했다. 무대에서 스크린으로, 드라마에서 뮤지컬로 연기 영역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스타들이 대세를 이룬 가운데 김정화의 뮤지컬 무대 컴백으로 기대를 모으는 '그날들'은 오는 4월~6월까지 서울 대학로 뮤지컬센터 대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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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07
  • ‘삼생이’ 지일주, ‘70년대 시크남’으로 강렬한 첫 등장
    지일주가 ‘삼생이’에서 첫 등장부터 시크한 매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6일 방송 된 KBS2 TV소설 '삼생이' 23회에서 지일주는 지적이면서 시크한성격과 훈훈한 외모에 타고난 두뇌까지 갖춘 서울대 법대생 엄친아 ‘오지성’으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연기 변신에 청신호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역 배우들의 바통을 받아 지일주를 비롯해 홍아름, 손성윤, 차도진 등 성인 연기자들이 첫 등장해 극의 재미를 더했다. 지일주는 차분한 헤어스타일과 70년대 당시 느낌을 살린 서울대 교복, 남방, 가디건 등의 단정한 의상으로 모범생 이미지를 부각시겼다. 작 MBC 드라마 ‘골든타임’에서인턴 ‘유강진’의 밝은 캐릭터와는 사뭇 다른 다소 낮아진 목소리 톤으로 시크한 매력을 더해 지일주만의 색다른 ‘엄친아’ 캐릭터를 선보였다. 특히 지일주는 지성(지일주 분)이 좋아하는 금옥(손성윤 분) 앞에서 보이는 부드러운 미소와집안 일에 가게 일까지 도우며 공부하느라 고생하는 삼생(홍아름 분)을 위하는 배려심까지 갖춰 이중 매력을 발산하며 ‘70년대 시크남’으로 안방극장의 여심을 사로잡았다. 시청자들은 ‘70년대 대표 시크남’, ‘골든타임 지일주 맞죠? 여전히 멋있다’, ‘매력 넘치는 훈남 엄친아’, ‘출근길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오지성 매력 퐁당’, ‘오지성 같은 오빠 있었으면~’ 등의 다양한 호평을 보냈다. 지일주는 ‘삼생이’ 23회방송이 끝난 후, 미투데이를 통해 “오늘 제가 첫 등장 했습니다. 아직 캐릭터적으로 미흡한 면이 많이 있지만, 하해와 같은 마음으로 바라봐 주세요^^”라며 “앞으로 더욱더 완벽한 지성이가 될수 있도록 노력 할게요. 그럼 내일 아침에 또 뵙겠습니다^^”라는 첫 방 소감과 함께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2013-02-06
  • 김현중, 아시아 넘어 남미 정복 나선다.
    김현중이 아시아를 넘어 남미 정복에 나선다. 김현중은 오는 24, 25일 양일간 브라질과 페루에 방문해 남미 팬들과 직접 만나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현중은 오는 24일 브라질 한인 이민 50주년을 기념해 개최되는 행사 ‘2013 한국-브라질 이민 50주년 기념 Feel Korea(이하 ‘2K13 FEEL KOREA’)에 한류 대표 가수로 초청 됐다. 24일 오후 6시 브라질 상파울루의 에스페리아에서 개최 예정인 ‘2K13 FEEL KOREA’에서 김현중은 남미 팬들에게 ‘브레이크 다운’, ‘럭키가이’ 등 기존 히트곡들로 꾸민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는 한편, 한류의 선두주자로서 K-POP 문화를 널리 전파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튿날인 25일에는 페루 리마로 이동해 첫 번째 단독 팬미팅을 개최, 완성도 높은 공연과 함께 유쾌한 토크 타임을 이어가며 팬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오랜 시간 동안 김현중의 방문을 손꼽아 기다려 온 남미 팬들과의 첫 만남인 만큼, 김현중은 현재 일본 투어 중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열정적으로 준비를 하고 있다” 라고 전했다. 김현중을 향한 남미의 러브콜은 이미 수 년 전부터 이어져 왔다. 지난 2011년, 음악을 좋아하는 전 세계 사람들의 SNS 호감도(Like)만 82만에 달하는 사이트 ‘MDM(Mundial de la Musica)’의 K-POP 관련 투표에서 ‘최고의 아티스트’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Listas W’에서 진행한 ‘남미에 꼭 방문했으면 하는 K-POP 스타’ 부문 투표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는 등 현지에서의 인기가 점점 더 뜨거워 지고 있는 추세다. 이 같은 인기는 남미에서의 프로모션이나 팬미팅 등의 직접적인 교류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루어진 성과여서 더욱 눈길을 끈다. 이처럼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 받고 있는 김현중은 이번 남미 방문을 기점으로 더욱 글로벌한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현중은 지난 해 12월 일본 첫 번째 정규앨범 ‘언리미티드(UNLIMITED)’로 오리콘 차트를 장악했으며, 현재 매 회 전석 매진 사례를 기록하며 일본 투어를 진행 중이다.
    2013-02-06
  • '이웃집 꽃미남' 윤시윤, '이마 손' 시청자도 울컥
    tvN '이웃집 꽃미남' 시청률을 견인의 주역 윤시윤이 이번엔 박신혜를 향한 '이마 손'으로 여심을 들어 놓고 있다. 5일 방송된 '이웃집 꽃미남'에서는 고독미(박신혜)를 둘러싼 엔리케 금(윤시윤), 오진락(김지훈)의 본격적인 애정 공세가 시작되면서 향후 멜로 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스페인 귀국을 뒤로한 채 박신혜를 향해 달려가는 윤시윤의 모습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특히 박신혜가 자신의 마음을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첫 사랑에 이어 또다시 사랑의 쓴 맛을 보게 된 윤시윤의 표정 연기는 이날 방송의 백미였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고독미는 엔리케 금에게 "오진락 씨 좋은 사람이다. 처음으로 내 얘기를 할 만큼 편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털어놨다. 엔리케 금은 우회적으로 자신의 진심을 거절한 고독미에 다시 한번 쓴웃음을 지어야 했다. 이후 미묘하게 서로 마주 서게 된 엔리케 금은 자신의 손가락을 고독미의 미간 위에 올려놓으며 "나 고독미를 보고 있으면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알았거든. 목소리가 들린 것 같았거든. 근데 지금은 모르겠다. 안 들려. 모르겠다. 정말"이라고 읊조려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윤시윤의 떨리는 목소리와 눈빛 그리고 애절한 '이마 손'이 더해지면서 여성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윤시윤은 MBC '지붕뚫고 하이킥' 장준혁과 KBS2 '제빵왕 김탁구' 김탁구로 탄탄하게 다져진 멜로 연기가 '이웃집 꽃미남'을 통해 빛을 발했다는 평가다. 윤시윤, 박신혜, 김지훈의 삼각 러브라인이 날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사랑 방정식이 어떤 식으로 결론이 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3-02-06
  • '7급 공무원' 본격적으로 시작될 3가지 본게임
    국정원 신입요원들의 교육과정이 모두 끝났다. 이제 이들은 '7급 공무원'이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은 본격적으로 시작될 본 게임의 3가지 관람 정보를 공개했다. ◆ 국정원에서 퇴출당한 주원 vs 속내를 숨긴 안내상 지난 4회는 한길로(주원)가 규정위반으로 국정원에서 퇴출당한 후, 신입직원 면접장에서 서원(최강희)과 재회,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번에는 김정원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나타난 서원(최강희). 거짓말 탐지기조차 밝혀내지 못한 그녀의 진실은 어디까지인가? 또한, 훈육관 원석의 말처럼 길로는 특수요원인 걸까? 최우혁(엄태웅) 일당을 잡으려는 국정원의 치밀한 계획 속에 서원이 투입되고, 이제 서원은 한길로를 유혹해야 한다. 사랑 빼고는 모든 것이 거짓말인 '7급 공무원' 속에서 누가 속이고, 누가 이용당하는지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재미가 두 배가 될 것이다. ◆ 최강희 vs 주원, 작전인가? 사랑인가? 로맨틱 코미디 '7급 공무원'은 향후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펼쳐질 예정. 그러나 안심하기는 이르다. 서로의 이름도 모르는 상태에서 사랑마저 믿을 수 없는 것이 바로 국정원. 작전일까? 사랑일까? 함정일까? 진심일까? 모든 것이 헛갈리는 가운데 최강희, 주원, 황찬성, 김민서 등 신입 국정원 요원들의 위험한 러브라인이 펼쳐진다. ◆ 아나키스트 엄태웅의 죽음 그 이후, 그보다 더 잔인한 놈이 나타난다. 국정원 요원 두 명의 목숨을 앗아간 냉혹한 스파이 최우혁(엄태웅). 그가 총상으로 죽음을 맞이한 이후 그보다 더 자인한 놈이 나타났다. 얼굴도 모르고, 아무런 정보도 없는 또 다른 아나키스트. 그는 최우혁과 무슨 관계이며 이들은 왜 목숨을 건 싸움을 시작했을까? 베일에 가려있던 국정원의 치부가 드러나면서 임무와 의리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하는 '7급 공무원' 신입요원들의 스펙타클한 활약이 시작된다. 새로운 2막의 시작을 알리고 있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은 사랑 빼고는 모든 것이 거짓말인 신입 국정원 요원이 벌이는 로맨틱 활극으로,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3-02-06
  • 허각 ‘타투’ 앨범 자켓에도 새겨
    허각의 정규 1집 ‘LITTLE GIANT’ 발매 직 후 ‘허각 타투’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온라인 게시판을 중심으로 화제다. 이번 허각 정규 1집의 자켓은 허각의 이미지 컷이 아닌 손으로 하나 하나 그린 ‘손 그림’으로 제작되며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허각의 정규 1집 메인 자켓 컷이 공개되며 과거 허각이 ‘슈퍼스타K 2’ 우승 이후 새긴 것으로 전해진 타투가 앨범 메인 자켓 이미지와 동일하다는 비교 컷이 일부 온라인 포털 게시판들을 통해 속속 올라오기 시작했다. 해당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허각 타투’ 사진 속엔 허각의 왼쪽 등 부분에 마이크 위 왕관이 씌워져 있으며 그 아래 ‘Litte Giant(리틀 자이언트)’라는 문구가 적힌 디자인의 타투가 자리하고 있다. 이는 허각의 정규 1집을 통해 공개된 메인 자켓 컷 속 이미지와 흡사한 모습이다. 이에 소속사 에이큐브는 “온라인을 중심으로 알려진 허각의 타투와 정규 1집 앨범의 메인 자켓에 그려진 이미지는 같은 디자인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허각의 첫 정규 앨범에 조금 색다른 자켓 디자인을 고민하던 중 허각이 ‘슈퍼스타K 2’ 우승 직후 새긴 타투를 떠올리게 되었으며 그 타투 속에는 허각 자신의 여러 의미와 뜻을 함축하고 있어 이번 자켓 디자인의 모티브로 사용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허각은 정규 1집 타이틀곡인 ‘1440’으로 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방송을 갖을 예정이며, ‘슈퍼스타K’ 출신의 허각과 유승우가 만나 화제가 된 ‘모노드라마’로 두 사람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허각의 컴백 무대에 팬들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3-02-06
  • 이보영 소탈한 매력 예능에서도 통했다
    이보영의 소탈한 매력이 예능에서도 통했다. ‘달빛프린스’3회 게스트로 출연한 이보영은 따뜻함과 웃음, 감동과 공감으로 한층 진화된 '달빛프린스'를 선보였다. '내 딸 서영이'에서 자존심 강하고 굽힐 줄 모르는 딸 서영이로 열연중인 이보영은 서영이와는 180도 다른 실제 이보영의 모습을 거리낌 없이 보여줘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보영은 몸을 사리지 않는 예능감을 선보이며 허심탄회한 고백과 적절한 코믹발언으로 시종일관 다섯 달프들의 애간장을 녹였다. 또한 맥을 끊지 않은 재치 넘치는 발언과 행복에 대한 공감도 이끌어내며 버라이어티 북 토크쇼 '달빛프린스'를 한결 안정감 있게 만들어줬다. 이보영은 토크에 있어서도 강단 있는 발언으로 다섯 달프들을 놀라게 했다. 강호동이 ‘스킨십 좋아하느냐?’고 질문하며 독특한 이보영의 습관을 공개하자 이내 수긍하며 '어부바'를 좋아한다고 밝혀 큰 웃음을 선사했다. 힘들었던 기억을 묻는 질문에서는 데뷔 전 집 앞에서 납치당할 뻔했던 아픈 과거를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다섯 달프를 놀라게 했다. 이처럼 조목조목 돌직구 발언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따뜻한 이야기를 이끈 이보영의 행복강의는 화요일 밤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줬다. '달빛프린스'는 1회와 다른 2회, 또 2회와 다른 3회를 선보여 진화하는 버라이어티 북 토크임을 입증했다. 강달프 강호동과 탁달프 탁재훈이 피터팬 옷과 스핑크스 의상을 벗고 진행해 북 토크에 대한 집중도를 높였다. 여러 명이 벌칙을 수행하는 대신 한 명이 벌칙을 수행해 벌칙에 대한 재미를 높였다. 이처럼 회가 지날수록 안정된 구성을 보이고 있는 '달빛프린스'는 시청자들의 호평으로 이어졌다.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달프 다음회가 기대된다', '와~ 매회 달라지는 예능프로그램은 처음, 점점 늘어가는 게 보인다', '이보영, 여자가 봐도 귀엽다. 왜 이제 나왔을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프로그램, 오늘 책을 선정해준 이보영에게 감사!' 등 호평이 이어졌다. 제작진은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는 시청자 분들께 감사 드린다. 앞으로도 '달빛프린스'는 끊임없는 변화로 재미있고, 유쾌한 북 토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13-02-06
  • ‘마의’조승우, 손창민-이상우 향해 선전포고
    ‘마의’ 조승우가 손창민과 이상우를 향해 강력한 ‘돌직구 선전포고’를 날리며 거침없는 대반격에 나섰다. ‘마의’ 37회 에서 백광현(조승우)은 자신의 모든 것을 빼앗아 갔던 이명환(손창민)을 찾아가 날카로운 선전포고를 던졌다. 이어 이명환의 아들 이성하(이상우)와 만난 후 당당한 눈빛으로 강력한 반격을 선언, 시선을 집중시켰다. 극중 백광현은 청나라 황제의 칙서를 전하러 온 사신단 대표의 간곡한 청에 힘입어 가까스로 현종(한상진)의 부름을 받게 됐던 상황. 하지만 여전히 백광현에 대한 분노를 풀지 못했던 현종은 “치종청을 지켜달라고 했던, 외과술이 결코 틀린 게 아니라는 것을 세상이 알게 해달라는 고주만(이순재)영감의 뜻을 이어가고 싶었다”라는 백광현의 읍소를 듣고 난 후 그동안 품었던 뜻을 잊고 살았던 자신을 자책하며 백광현을 용서했다. 이어 현종은 백광현의 모든 죄를 사면하고 종7품 직장(直長)의 의관직까지 수여했다. 백광현은 의관직을 받은 후 이명환의 집무실을 찾아갔다. 백광현과 맞닥뜨리게 된 이명환은 “겨우 니 까짓 놈 때문에 무너질 내가 아니란 말이야! 네 이놈...내 절대 니 놈을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라며 흥분했다. 하지만 백광현은 감정의 동요 없이 “내 아버지와 내 스승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것으로도 충분하지요. 난 당신 손에 무너지지 않을 겁니다. 이번엔 내가 당신 손에서 모든 걸 빼앗을 것이고, 당신 손에 무너진 모든 걸 돌이킬 겁니다!”라고 차가운 경고를 날렸다. 앞으로 이명환에 대항해 펼쳐나갈 만만치 않은 반격을 내비친 것. 또한 이명환을 만나고 나오는 길에 이성하와 마주치게 된 백광현은 이성하로부터 살려줘서 고맙고, 살아 돌아와줘서 고맙다는 인사를 받게 됐다. 하지만 이성하는 “자네가 이렇게 돌아오니 더욱 분명해 지는 게 있더군. 자네와 지녕이는 절대 맺어져선 안 된다는 것. 자네가 다시 지녕이한테 다가선다면 결국 두 사람의 과거가 밝혀지고 말걸세”라며 또다시 백광현을 설득하려 했다. 그러나 백광현은 천민 출신의 마의로 모든 일에 주저하고 망설였던 과거와는 달라졌던 것. 백광현은 이성하에게 “아니요 그런 일은 없을 겁니다. 저는 그따위 신분, 찾을 생각도 욕심도 없으니까요! 그러니 그런 걱정은 하실 필요 없습니다. 의녀님은 이제 제가 지킬 거니까요”라고 사랑하는 여인을 지키고자 하는 단호한 각오를 드러내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시청자들은 “조승우가 손창민과 일대일로 독대할 때 정말 속이 뻥뻥 뚫리는 것 같았습니다. 저희 아버지랑 저는 요즘 마의 보는 낙에 삽니다!”, “오늘 조승우 정말 박력, 카리스마 짱짱! 어쩜 저리 멋있을까요? 손창민 좀 무서워서 떨고 계실 듯...”, “요즘 가장 흥미진진한 드라마는 마의인 것 같네요!!조승우님 너무 멋지십니다!!”라고 폭발적인 응원을 쏟아냈다. [사진=‘마의’방송분 캡처]
    2013-02-06
  • ‘무자식 상팔자’ 기분 좋은 시청률 10% 돌파
    유동근, 김해숙, 하석진, 이도영, 손나은 등 '무자식 상팔자' 출연진들이 ‘시청률 10% 돌파 감사 인사’를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 29회 분은 시청률 10.7%(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지난 1월 27일 방송 분 자체 최고시청률 9.4%(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보다 1.3%나 상승한 수치. 꾸준한 시청률 상승 행진을 달리던 끝에 처음으로 두 자리 수 시청률까지 달성하는 쾌거를 올렸다. 무엇보다 현장에서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배우들은 연일 들려오는 시청률 상승 소식에 값진 에너지를 얻고 있다. 더욱이 29회를 통해 마침내 시청률 10%를 돌파해내자 ‘무상 배우’들은 흐뭇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시청률 10% 돌파’에 대한 감격을 표현했다. 유동근은 “좋은 소식이 계속 들려오고 있어서 매우 보람차고 기쁜 마음으로 즐겁게 촬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무자식 상팔자’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고개 숙여 인사를 드립니다”고 정중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무자식 상팔자’와 함께 하시면서 설날도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하게 보내셨음 합니다. 대한민국 모든 가족들에게 행복한 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사려 깊은 새해 덕담을 남겼다. 김해숙은 “저희 드라마를 많이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무자식 상팔자’가 좋은 드라마로 남겨진 것 같아서 정말 기쁩니다”라고 시청률 10% 돌파에 대한 감격을 드러냈다. 이어 “이 세상에 모든 가족들이 봐야 할 진한 가족애와 감동이 담긴 가족 드라마인 만큼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도 더 좋은 드라마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무상 시청자’ 여러분 사랑합니다”라며 새해 인사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하석진은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성원에 힘입어 드디어!! 수도권 시청률 10%를 돌파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성기(하석진)와 영현(오윤아)의 로맨스도 기대해주시구요~!”라고 쾌활한 ‘시청률 경신’ 소감을 전했다. 덧붙여 “폭설로 도로가 많이 미끄러우니 조심하시구요. 안전하고 행복한 구정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귀경길 안전운전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행복하며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라는 세심한 새해 인사를 건넸다. 이도영은 “시청률 10% 넘어서 기뻐도 너~~어어무 기쁩니다. 이 드라마를 함께 하고 있어서 행복하고 영광입니다. 무자식 파이팅!”이라고 활기찬 감사 소감을 남겼다. 손나은도 “많은 분들께서 ‘무자식 상팔자’를 사랑해주셔서 너무 기뻐요. 시청률도 점점 올라가서 촬영을 더 더욱 힘내서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이제 종영까지 얼마 남지 않았는데 마지막까지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며 기쁨이 가득한 시청률 돌파 소감을 밝혔다. 제작사 측은 “시청자 여러분들의 꾸준한 애정과 성원 덕분에 ‘무자식 상팔자’가 시청률 10%를 넘기며 또 다시 최고 시청률을 기록할 수 있었다”며 “‘무자식 상팔자’와 함께 호흡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욱 완성도 높은 가족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제공 =삼화 네트웍스]
    2013-02-06
  • 김민서, 출연작 마다 줄줄이 흥행
    MBC 수목 드라마 ‘7급 공무원’에서 내숭 제로 국정원 신입 요원 ‘신선미’역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김민서가 브라운관의 흥행 메이커로 통하고 있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김민서는 현재 출연 중인 MBC 드라마 ‘7급 공무원’이 수목극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면서 브라운관의 흥행 메이커로 급부상 한 것. 2010년 KBS 2TV에서 방송된 ‘성균관 스캔들’에서 최고 기생 ‘초선’ 역을 통해 농염한 매력을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은 김민서는 첫 주연 데뷔작인 KBS 2TV 드라마 ‘동안 미녀’에서 매혹적인 악녀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합격점을 받았다. 또한 지난 해 자체 최고 시청률 42.2%를 기록하며 국민드라마로 등극한 ‘해를 품은 달’에서 선과 악을 넘나드는 두 얼굴의 중전 ‘윤보경’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연기력을 인정받아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굳혔다. 이처럼 사극과 현대극을 넘나들며 4작품 연속 화제와 흥행 면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김민서가 출연하면 시청률과 흥행이 보장된다’는 속설이 나올 정도로 신뢰를 얻었다. 브라운관에서 김민서는 완벽한 캐릭터 소화 능력으로 자신의 존재를 확실하게 드러내는가 하면, 남다른 연기 센스로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까지 빛내주는 역할까지 톡톡히 하며 작품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7급 공무원’ 첫 등장부터 터프한 말투와 행동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연기 변신에 성공한 김민서는 지난 31일 4회 방송 분에서 유년 시절 친구들에게 받았던 상처로 인해 강한 척 할 수 밖에 없었던 ‘신선미’의 속사정을 드러내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앞으로 김민서는 보면 볼수록 정이 가는 ‘신선미’ 캐릭터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활약 할 예정이다. 최강희, 주원, 김민서, 황찬성 등 네 명의 남녀 주인공들의 본격 멜로 라인이 형성되며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는 MBC 드라마 ‘7급 공무원’은 매주 수, 목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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